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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가 경배하세’라는 반복되는 초대가 마음을 흔든다. 찬양하고, 노래하고, 기뻐하라고 하지만 정작 나는 분주함과 걱정 속에서 주님을 보러 달려가는 일을 자꾸 미루며 살아왔다. 목동들은 양을 내려놓고, 밤길을 마다하지 않고, 천사의 말을 듣자마자 서둘러 주님께 갔다. 그 단순한 순종이 부럽다. 나는 무엇에 묶여 주님께 달려가는 발걸음을 늦추고 있었을까? 하늘의 왕이신 분이 가장 낮은 곳— 외양간에 오셨다는 사실이 오늘 내 마음을 깊이 찌른다. 나는 높은 곳에서 주님을 찾는데, 정작 주님은 가장 낮고 단순한 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주님, 오늘 나의 마음도 베들레헴을 향해 조용히 걸음을 옮기게 하소서.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걱정과 계산을 잠시 멈추고, 기쁨과 겸손으로 당신 앞에 머물게 하소서. 당신께 가기만 하면 평화가 이미 임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1절 모든 형제들아 즐겨 노래하며 베들레헴 성밖에 달아가세 구세주 그리스도 강생하셨도다 어서 가 경배하세 어서 가 경배하세 어서 가 경배하세 어서 가 경배하세 경배하세(2번) 2절 순직한 목동은 양의 무리 떠나 천사가 알려준 아기 찾네 우리도 가세 평화 임했도다 어서 가 경배하세 어서 가 경배하세 어서 가 경배하세 어서 가 경배하세 경배하세(2번) 3절 성부의 외아들 만왕의 왕인 주 이 밤 외양간에 나 계시네 겸손의 아기 사랑의 구세주 어서 가 경배하세 #지금동성당#매천성당#신서성당#영천성당#지금동성당성가대#매천성당성가대#신서성당성가대#영천성당성가대#남성성가대#남성중창#남성합창#남자성가#기도#찬양#성가연습#베이스연습#베이스파트#베이스음성#석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