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단종의 절규] 비운의 왕이 피 토하는 심경으로 쓴 자규가(子規歌) l 국악 발라드 l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단종의 절규] "하늘은 귀가 멀어 내 설움을 모른다 해도, 어찌 이 슬픈 귀만 이리도 밝단 말이냐" 조선 제6대 왕 단종. 어린 나이에 영월로 유배되어 밤마다 자규(소쩍새)의 울음소리에 자신의 신세를 의탁했던 그 처절한 심경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단종의 절규'는 단순히 슬픈 노래를 넘어, 억눌린 원한과 닿을 수 없는 그리움을 낮은 읊조림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표현한 국악 크로스오버 곡입니다. 대금의 서늘한 선율 위로 흐르는 단종의 마지막 목소리를 감상해 보세요. 작사: 단종 (오후의 트롯에서 재구성) 제작: 오후의 트롯 아래 한시가 단종이 17세에 유배지 영월 관풍매죽루(자규루)에서 쓴 시입니다. 一自寃禽出帝宮일 자 원 금 출 제 궁 원통한 새 한 마리 궁궐에서 나온 뒤로 孤身隻影碧山中고 신 척 영 벽 산 중 외로운 몸 외딴 그림자 푸른 산속을 헤맨다 假眠夜夜眠無假가 면 야 야 면 무 가 밤마다 잠을 청하나 잠들 길 없고 窮恨年年恨不窮궁 한 년 년 한 불 궁 해마다 한을 끝내려 하나 끝없는 한이네 聲斷曉岑殘月白성 단 효 잠 잔 월 백 산봉우리에 울음소리 끊어지니 새벽달이 비추고 血流春谷落花紅혈 류 춘 곡 락 화 홍 봄 골짜기에 피 흐르듯 붉은 꽃이 떨어진다 天聾尙未聞哀訴천 롱 상 미 문 애 소 하늘은 귀 먹어서 하소연 못 듣는데 何奈愁人耳獨聰하 내 수 인 이 독 총 서러운 몸 어쩌다 귀만 홀로 밝은가 #단종의절규 #단종 #자규가 #영월 #청령포 #국악발라드 #한맺힌노래 #슬픈노래 #역사콘텐츠 #SunoV5 #K_Tradi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