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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통합 김의식 총회장, 사생활 논란 관련 입장문 발표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김의식 총회장이 최근 자신에 대한 소문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의식 총회장은 사과의 뜻을 전하며, 차기 총회 준비를 위한 제반 업무를 부총회장에게 위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김의식 총회장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소문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CG 1] 김의식 총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자신과 관련한 소문으로 상처 받은 모든 이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차기 총회 준비를 위한 제반 업무를 부총회장에게 위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교단과의 협력을 위한 활동과 총회장으로서의 필수 역할을 제외한 다른 활동은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김의식 총회장은 사생활 논란과 관련한 보도가 나오기 이전부터 해외 교단과의 협력 위주로 총회장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CG 2] 김의식 총회장은 "저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거나 총회 권위가 실추되는 상황을 지켜만 볼 수는 없다"며 "109회 총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장통합총회 제109회 총회 준비는 김영걸 목사 부총회장이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장통합총회 전 총회장들도 조만간 만나 이번 사태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의식 총회장이 자신에 관한 소문 내용을 적극 부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입장문이 비판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최근 성명을 발표하고, 김의식 총회장은 직에서 즉각 사퇴하고, 예장통합총회는 김 총회장을 징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윤실은 "김의식 총회장이 지금이라도 모든 사실을 밝히고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 자숙해야 한다"며 "늦었지만 그렇게 하는 것만이 교회의 권위를 조금이라도 회복 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