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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장영실 #과학자 #발명가 #측우기 #자격루 #혼천의 #해드리오 노래로 만나는 위인들 여섯번째 이야기, 「하늘과 시간을 만든 사람, 장영실」 Jang Yeong-sil, the Man Who Shaped Time and the Heavens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었던 과학자, 장영실. 관노라는 신분의 벽을 넘어 오직 실력으로 세종의 신뢰를 얻고, 별·비·시간을 백성의 삶 속으로 내려놓았습니다. 이 노래는 자격루, 혼천의, 앙부일구, 측우기로 이어지는 그의 업적과 ‘왕을 위한 과학이 아닌, 사람을 위한 과학’을 실현한 장영실의 정신을 따라갑니다. 조선 과학의 황금기를 연 한 사람의 이름을 노래로 만나보세요. 🎵 가사 보이지 않는 별의 길을 읽고 흐르던 시간을 붙잡은 사람 조선의 하루를 만든 이름 장영실 태어날 때 정해진 이름 관노라는 낮은 자리 하지만 손에 쥔 것은 쇠와 물, 그리고 질문 “재능은 신분을 묻지 않는다” 왕의 한마디가 길을 열고 닫혀 있던 문 너머로 그의 시간이 시작됐다 별을 백성의 눈높이로 시간을 삶의 한가운데로 하늘의 질서를 내려놓아 사람의 하루를 밝힌 이름 장영실 물은 흐르고 인형은 울리고 종과 북이 스스로 말해 밤에도 시간이 잠들지 않았다 별의 움직임을 기록해 하루와 달을 맞추고 조선의 하늘 아래 우리의 달력을 세웠다 별을 백성의 눈높이로 시간을 삶의 한가운데로 하늘의 질서를 내려놓아 사람의 하루를 밝힌 이름 장영실 비의 양을 숫자로 남기고 농사의 희망을 지켜내며 글 모르는 이도 알 수 있게 그림으로 시간을 새겼다 왕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나라를 움직이는 손을 위해 그의 과학은 언제나 사람 쪽을 향했다 하늘은 높았지만 그는 낮은 곳을 보았고 시간은 멀었지만 그는 오늘을 만들었다 장영실 이름은 역사에 남았고 시간은 오늘도 흐른다 하늘과 사람 사이를 잇던 조선의 과학자 장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