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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허준 #동의보감 #조선의학 #위인노래 #해드리오 🎼 노래로 만나는 위인들 열번째 이야기, 「백성을 살린 의술의 길, 허준」 Heo Jun, the Physician Who Saved a Nation 조선 최고의 어의 허준. 천한 신분의 벽을 넘어 백성을 살리는 길을 택했고, 전쟁과 유배 속에서도 의술을 멈추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임진왜란의 혼란 속에서 그는 침과 약으로 싸웠고, 흩어진 의학을 모아 『동의보감』이라는 위대한 유산을 남겼습니다. 이 노래는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 사람 곁에 서 있었던 의사, 왕보다 백성을 먼저 생각했던 허준의 삶을 음악으로 되짚습니다. 혼란의 시대에도 생명을 향한 길을 포기하지 않았던 한 인간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 가사 백성을 살린 의술의 길 신분보다는 생명을 존중하여 병든 조선을 품에 안고 의학으로 나라를 지킨 이름, 허준 천한 신분으로 태어났기에 세상은 그를 쉽게 부르지 않았고 문 앞에서부터 막히는 길 앞에 그는 묵묵히 책을 들었다 사람의 귀천보다 아픔이 먼저라 믿어 그는 약초와 맥의 길을 택했고 밤마다 몸의 이치를 공부하며 스스로 길을 열어갔다 가난한 집의 병든 아이와 부자의 병든 몸은 다르지 않기에 그는 귀천보다 아픔을 먼저 본 의원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수많은 생명을 살려내며 마침내 궁궐로 불려 들어가 왕의 곁을 지키는 어의가 되어 조선 최고의 의원이 되었다 궁궐의 풍요 속에 있으면서도 늘 가난한 백성의 아픔을 떠올리며 어의의 자리에 있었지만 마음은 늘 백성 곁에 머물렀다 전쟁은 칼보다 먼저 굶주림과 병을 퍼뜨렸고 나라보다 먼저 무너진 것은 백성의 몸이었다 피난길에서도 그는 멈추지 않고 쓰러진 병사와 백성을 돌보며 전쟁터 한복판에서도 침과 약으로 싸웠다 칼이 나라를 지킬 때 의술은 생명을 지켜야 한다 한 사람을 살리는 일이 곧 나라를 살리는 일이라 믿었다 흩어져 있던 의술을 모아 조선의 몸을 다시 살피듯 병의 원인과 치료를 정리할 의학의 큰 지도를 꿈꾸었다 수십 년의 경험을 모아 붓으로 생명을 엮어내며 조선의 모든 병을 담아낼 한 권의 책을 쓰기 시작했다 어려운 글이 아니라 백성이 읽을 수 있는 말로 약초와 처방을 정리하여 스스로 몸을 돌보게 했다 정쟁에 휘말려 모든 공을 잃고 쫓겨났지만 그는 원망 대신 책을 다시 펼쳤다 외로운 유배지의 밤마다 등불 아래 붓을 들고 조선의 병든 얼굴을 떠올리며 한 장 한 장 생명을 적었다 수백 년이 흐른 지금도 그의 책은 살아 있고 의사는 생명을 위해 존재한다는 그의 신념은 계속 이어진다 그래서 허준은 전쟁의 장수도, 영웅도 아니지만 병든 나라를 살려낸 의술로 백성을 살린 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