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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꺾고 6시즌 만에 V리그 정상에 오르며 컵대회와 정규리그까지 구단 사상 첫 트레블을 달성했습니다. 챔피언결정전 3경기에서 팀 공격을 이끈 레오가 MVP에 올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4세트 24대 23에서 대한항공 러셀의 공격이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판정을 받습니다. 세트 점수 3대 1로 현대캐피탈의 승리. 챔프전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한 현대캐피탈이 6시즌 만에 정상에 오르는 순간, 선수들은 얼싸안고 기뻐했습니다. 레오는 참았던 눈물을 쏟았고, 다시 명장을 입증한 블랑 감독은 선수들에 둘러싸여 신나게 몸을 흔들었습니다. 컵대회와 정규리그에 이어 챔프전까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구단 사상 첫 3관왕, 트레블까지 달성했습니다. [블랑 / 현대캐피탈 감독 : 매우 기쁘고, 우리 팀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한항공이 굉장히 투지 있게 나왔는데 우리 선수들이 더 강한 정신력으로 싸워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3차전 19득점을 포함해 3경기에서 69득점을 올린 레오는 기자단 투표에서 챔프전 MVP로 뽑혔습니다. 삼성화재 소속이던 2013-14시즌 이후 통산 세 번째 수상입니다. [레오 / 현대캐피탈, MVP : 우승한 지 11년이 지났고, 우승을 했던 20대 때 느꼈던 감정이 되살아나서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첫 두 세트를 가져온 현대캐피탈은 3세트를 내주고, 4세트에서도 막판 21대 22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서브 실패 이후 허수봉이 블로킹 3명을 따돌린 밀어 넣기 공격으로 다시 앞서 나갔고, 러셀의 잇따른 공격 실패로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4년 연속 통합 우승으로 왕조를 지켰던 대한항공은 정규리그에서 1승 5패로 밀린 데 이어, 챔프전에서도 현대캐피탈의 높은 벽에 막혀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YTN 이경재입니다. 영상편집 : 김지연 YTN 이경재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50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