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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직 교사가 고가의 학교 장비들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팔다 들통이 났습니다. 교사의 범행을 알아챈 건 다름 아닌 이 학교의 학생들이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한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시중가 7백만 원짜리 카메라와 렌즈를 430만 원에 판다는 내용. 급히 처분해야 하니 다른 중고보다 싸게 판다며, 가격 조율도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판매자 아이디는 '물리선생', 게시된 휴대전화번호를 추적해 보니, 다름 아닌 학교 방송반을 담당하는 현직 교사였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확인한 건 학생들이었습니다. [학교 관계자/음성변조 : "방송 기기를 아이들이 먼저 접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먼저 발견하는 게 당연한 거고, 학생들이 '중고나라'나 '당근'을 더 많이 보니까 학생들이 먼저 발견했는데..."] 이런 식으로 몰래 빼돌려 판매한 학교 물품은 800만 원이 넘습니다. 이 교사가 방송반 물품 보관소에서 고가의 방송 장비들을 몰래 빼내는 모습은 복도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학교 관계자/음성변조 : "매일 24시간 365일을 지킬 수는 없잖아요. 작정하고 갖고 와서 찍고 하는 것까지 저희가 어떻게 할 수는 없었겠죠."] 뒤늦게 사실을 확인한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1월 해당 교사와 학교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음성변조 : "장소가 학교다 보니까 좀 더 그렇고, 개인의 일탈로 인한 문제는 분명히 있고. 그래서 감사를 했고, 처분 심의를 거쳐서..."] 주요 장비들이 사라진 탓에, 학교 방송반 학생들은 지난달 졸업식 영상을 캠코더 대신 휴대전화로 촬영해야 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다음 주 심의처분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사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촬영기자:김대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교사 #방송장비 #경상남도교육청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