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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5일 본문: 사무엘상 24:1-7 제목: “상처를 넘어 용서의 영광으로” 찬양: 우리는 하나되어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쉬운 일일까? 결코 아니다. 상처의 깊이 때문이기도 하지만, 복수를 선호하는 우리의 본성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서하며 살아야 한다. 왜 그럴까? 상처를 극복하고 용서를 실천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다윗이 보여준 용서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사울은 다윗에게 씻기 어려운 상처와 고통을 안겨준 장본인이다. 정당한 이유없이 그를 시기했고, 죽이려 했으며, 그를 광야로 몰아내 고통의 세월을 보내게 했다. 더구나 지금도 군사 3천명을 이끌고 다윗을 잡으러 엔게디 광야로 달려왔다(1-2절). 그런데, 여기서 뜻밖의 상황 하나가 벌어진다. 사울이 뒤를 보기 위해 굴 속으로 들어 갔는데, 그 안에 다윗과 그의 일행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 사울은 그들을 볼 수 없지만, 다윗은 사울의 모든 행동을 정확히 볼 수 있었다. 호위병도 없이 혼자 굴 속에 앉아 있는 사울을 칠 수 있는 절호의 챤스가 주어진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그를 치지 아니했다. 오히려 마음으로 아파하며 용서했다. 상처를 넘어 더 큰 영광을 보았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런 삶을 추구해야 한다. 상처를 넘어 용서의 영광으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허물을 인식해야 한다 성령의 임재를 사모해야 한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 모두는 용서받은 탕자들이다. 이미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 이제는 모든 상처를 내려놓고, 성령의 능력을 따라,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