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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일 본문: 사무엘상 25: 23-33 제목: “축복의 해결사가 되자” 찬양: 주 선한 능력으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이 세상에는 인생을 꼬이게 만드는 자가 있는가하면 꼬인 문제를 푸는 자가 있다. 전자를 문제의 유발자라고 한다면, 후자는 해결사라고 할 수 있다. 당신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가? 얽힌 문제를 풀고 축복을 가져오는 삶을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다윗을 지혜롭게 대했던 아비가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다윗이 바란 광야로 내려갔을 때 나발에게 부하들을 보내 먹을 것을 요청했다. 나발은 수천의 양떼를 거느린 부자였을 뿐 아니라, 마침 그때가 양 털을 깍는 시기였다. 더구나 다윗은 그 동안 나발의 양떼들을 보호하고, 선대했기에 당연히 먹을 것을 요구할 수 있는 입장이었다. 그럼에도, 나발은 모욕적인 언사로 다윗의 요청을 거절했다. 다윗보다는 사울 편에 서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탓이다. 여기에 진노한 다윗이 나발과 그의 집안 전체를 쓸어버리려 했다. 바로 그때 이것을 막아선 사람이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이었다. 그녀는 지혜롭게 다윗을 설득함으로써 꼬인 문제를 풀고 오히려 축복의 길을 열었다. 우리도 이런 삶을 살아야 한다. 문제의 유발자가 아닌, 축복의 해결사로 살아야 한다. 그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영적인 안목이 필요하다 2. 건강한 지혜가 필요하다 3.적절한 헌신이 필요하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이 땅은 영적으로 혼미하고 어둡다. 그래서 축복의 강수가 흘러가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영적 통찰력과 바른 헌신으로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며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