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민족들이 충돌하여 깨어지고, 유프라테스 강물이 마르며, 재앙의 날에 무슨 일이 일어나건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이 문제입니까? 스펄전/격려의 말씀과 준엄한 경고/이사야 3장10-11절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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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H. 스펄젼’은 뛰어난 능력과 은사를 소유했던 한 사람의 설교가 이상의 인물이었다. 그는 당시 ‘스펄젼 칼리지’(Spurgeon’s Collegeː1857년에 스펄젼이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만을 전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양성ㆍ훈련하기 위해 세운 침례 신학교이다. 재정은 자신의 설교문과 책을 출판한 돈으로 충당하였다. 처음에는 이 이름으로 세워졌지만, 1923년 현재의 건물로 이동할 때, ‘패스터즈 칼리지ㆍPastor’s College’로 이름이 바뀌었다.)와 ‘스펄젼의 집’(Spurgeon’s Home)으로 알려진 침례 신학교와 고아원을 설립한 후, 수년간 재정적인 지원을 하였다. 그는 또한 기념될 만한 많은 기관을 설립했는데 그 중에는 금주(禁酒) 및 의류 구호위원회, 성경과 전도책자 보급을 위한 종교서적 보급 연합회 등이 포함된다. ‘스펄젼 칼리지’에서 스펄젼은 학생 전원을 개별적으로 상담하면서 그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다. 그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인기를 얻기 위해서 설교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오직 마귀만을 탄핵해야 하며,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높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약 900명의 목회자들을 배출하여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저술을 통한 사역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다. 스펄젼은 135권 이상의 책을 저술하고 28권을 편집했는데 이것은 메트로폴리탄 타버나클 사역기간 중 평균 2, 3개월에 1권씩을 펴냈다는 계산이 된다. 1855년부터 그는 매주 월요일에 설교를 편집하여 화요일에 책자로 인쇄되어 나오도록 했는데, 이 작업은 계속되었고 1892년까지 이어졌다. 그의 사후에는 초창기 설교들이 계속해서 출간되었다. 1865년에는《검과 삽ㆍThe Sword and the Trowel》이라는 월간지를 창간하고, 이를 통해 메트로폴리탄 타버나클과 관련된 교회와 공동체들의 노력을 보고하는 등, 올바른 성경적 진리를 확고하게 지지하고자 했다. 그의 여러 저서들을 관리하고 곳곳으로 보내는 일은 스펄젼의 아내 수잔나의 몫이었는데, 그녀는 훌륭히 이 일을 감당하였다. 1856년 스펄젼과 결혼한 ‘수잔나 톰슨’(Susannah Thompson)은 일생 스펄젼의 좋은 동역자였을 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아내요, 어머니였다. 그들은 ‘찰스’(Charles)와 ‘토마스’(Thomas)라는 쌍둥이 아들을 두었는데 이 두 아들도 목회자와 복음 전도자로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헌신하였다. 스펄젼이 가장 심혈을 기울였던 저술은《시편》에 관한 것이었다. 그는 20년 이상에 걸쳐「다윗의 보고들ㆍThe Treasury of David」을 집필했다. 그것은 1869년에서 1885년 사이에 7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스펄젼의 별세 전까지 이 책은 12만부 이상이나 팔렸다. 그 후에 이 책은 더 널리 읽혀지도록 월간지 형태의 보급판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이 기념비적인 저작에서 스펄젼은 시편 각 편의 각 절에 대하여 자신의 주석뿐만 아니라 전 세기, 전 교파에 걸친 수백 명의 저술가들의 주석까지 발췌하여 실었다. 스펄젼 전기 작가 중의 한 분인 ‘풀러톤’(W. Y. Fullerton)은「다윗의 보고들ㆍThe Treasury of David」을 록키산맥 관광에 비교하면서 “어떤 문학을 뒤져봐도 이와 같은 업적은 없다. 대단하다” 라고 말했다. ‘옥스퍼드 벨리올 칼리지’(Balliol College, Oxford)의 교장이며 킹제임스 헬라어 담임교수이며 성공회 신부이었던 ‘벤자민 조웻’(Benjamin Jowettㆍ1817∼1893)은 이 저술에 대해 ‘놀라운 저작’이라고 평하면서 스펄젼을 “칼빈과 루터와 바울의 빛나는 반열에 세워도 조금도 무색하지 않을 것” 이라고 극찬했다. 스코틀랜드의 설교가이며 학자인 ‘제임스 스토커’(James Stalkerㆍ1817∼1893)도 동일한 감동을 표현했다. “나는 그의 저술 어느 곳에서나 정력적이고 주의깊은 그의 정신과, 또 시편의 영과 동일한 마음을 느끼게 되는 것 외에도 현대의 학자들이 일련의 연구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결과들에 그가 이미 도달해 있었음을 관찰하고 경악을 금치 못해 왔음을 말하고 싶다. 사실인즉 시편에는 아주 중요한 숨겨진 요소 ─ 그에 의해서만 학자들이 중요한 것을 나타내 줄 수 있는 감추어진 요소 ─ 가 있는데, 그것에 관하여는 스펄젼의 저작을 읽는 지성적인 독자들에게 충분한 암시가 주어지고 있지는 않다.” 몇 번인가 스펄젼은 자신의 생각들을 표현한 적이 있다. “시편을 깊이 묵상해 본 사람들만이 그 안에 함유된 부요한 관념들을 이해할 수 있다. 종종 내가 그것들을 묵상하고 있을 때, 거룩한 두려움이 나에게 엄습하곤 하는데, 그 엄청난 주제들을 표현하려고 시도하기조차 엄두를 내지 못할 때가 있다.” 그가 저술을 계속해 나가면서 난관도 점점 많아진 듯 보인다. 시편의 뒷부분으로 갈수록 다른 저술가로부터 인용할 수 있는 자료가 거의 없었다는 사실은 그저 놀라울 뿐이다. 그것은 곧 자신의 주석을 위한 노력이 배가되어야 함을 의미했다. 스펄젼은 그가 존경하던 존 번연이 “내가 끌어내니까 그것이 끌려 나왔다” 라고 한 말을 인용함으로써 그가 시편 주해를 위해 노력한 방법의 일단을 표현한다. “우리는 그러한 방법으로 저술하기를 좋아한다”고 스펄젼은 말했다. 그러나 스펄젼도 불가리아에서 발생한 대량 학살사건(1876)이 전 세계에 충격파를 던지는 순간까지는 그가《시편 119편》의 해석에 대해 당혹해 하고 있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 소식은 “우리로 하여금 꺼지지 않는 불을 생각하며 그 기사를 태워 버리게 만들 정도로 의분에 떨게 하였다.” 가장 긴《시편 119편》은「다윗의 보고들ㆍThe Treasury of David」에서 400쪽이나 차지하고 있다.《시편 119편》에 대한 스펄젼 자신의 주해는「성경을 찬양하는 황금의 알파벳ㆍThe Golden Alphabet of the Praises of Holy Scripture」이라는 제목으로 별도로 출간되었다. 「다윗의 보고들ㆍThe Treasury of David」저술에 20년 이상을 보낸 후, 그는 마지막 장을 마치면서 만감이 교차함을 느꼈다. 마지막 권의 서문에 그는 이렇게 적었다. “「다윗의 보고들ㆍThe Treasury of David」을 마침에 있어 나의 영혼에는 한가닥 슬픔이 깃드는데 이는 “모든 계시의 궁전”〔“성경ㆍThe Holy Scripture”을 말함.〕이 내 앞에 열려져 있을지라도 시편보다 더 부요한 보고는 이 세상에 다시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윗과 함께 묵상하고, 울고, 소망하고, 믿고, 기뻐 뛰놀던 날들의 축복이여! 내가 하늘문 이편에서 살 동안 이보다 더 즐거운 시간들을 다시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아마 그럴 수 없으리라. 그 시간들은 지성소의 위대한 시인의 하프 소리가 내 귀를 매혹시킨 선택받은 시간이었다. 여하튼 하늘에 속한 것들을 묵상하면서 얻은 이러한 훈련은 더 높은 것을 추구하려는 열망이 없이는 가질 수 없는 평안을 항상 갖게 해줄 것이다.” 스펄젼은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다. “...이러한 바쁜 날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인생의 전쟁터에 나서기 위한 완전한 무기고요 인생의 필요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보고인《시편》과 친숙하게 되어 영적 유익을 얻을 수 있다면 충분한 보상이 될 것이다. 시편 속에서 우리는 기쁨과 도움, 위로와 교훈을 얻는다. 또한 시편은 영적으로 어린 사람들에게는 감화의 눈물을, 장성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승리의 노래를 공급해 줄 것이다. 시편에 익숙한 이들은 누구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알고 있고 그 곳을 순례하기를 기뻐한다. 나는 그러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친구가 되기를 열망해 왔다.” 스펄젼의 저술 중 일부의 책만이 지난 세기 동안 계속 인쇄되어 왔는 바,「다윗의 보고들ㆍThe Treasury of David」중 많은 부분이 그 중에 속하는 것은 너무나도 기쁘고 당연한 일이다.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한 평생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수호하는데 힘쓰며, 기도 속에서 살았던 스펄젼, 그의 몸은 그렇게 40여년간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고 전파해온 메트로폴리탄 타버나클에서 8㎞ 떨어진 노우드(Norwood) 공동표지에 잠들었다. 그의 삶은 실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풍성한 삶이었다. 스펄젼은 결코 사람에 의해서 부름받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그를 설교하도록 부르셨다. 그는 설교자들을 위하여 목회자 학교를 세웠고 고아들을 위하여 고아원을 세웠다. 그리고 온 세상의 수많은 죄인들을 위해서 많은 글을 썼다. 그는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질그릇이었다. 그의 유일한 설교 제목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못 박히심을 전하는 것 」이었다. 그는 그것을 위해 자신의 모든 재능을 쏟아 부었다. 그 모든 재능을 잃어버린 혼들을 구세주께로 인도하는 곳에만 썼으며, 자신을 위한 모든 영화와 욕심을 아무런 사심 없이 버렸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을 나타나는데 사용하였다. 그는 당시 ‘국가의 소리’였다. 그래서 도덕, 종교, 혹은 가난한 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국가의 문제는 그의 판단과 조언을 받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도 혼들에 대한 그의 열정에 비길 수는 없었다. 그의 모든 설교에서 독자들은 그것을 느낄 수 있다. 스펄젼은 수천 편의 시(詩), 소책자, 노래와 설교와 주석서를 발표했다. 복음이 전해지는 한, 죄인들에게 보내는 그의 메시지는 생생하게 살아 울려퍼질 것이다. #god #jesus #church #preaching #김지용목사 #자비교회 #하나님 #예수님 #성령 #설교 #말씀 #성경 #bible #scripture #sermon #christianity #christian #기독교 #개신교 #protestant #예수그리스도 #christ #jesuschrist #worship #praise #prayer #pray #기도 #blessings #축복 #오디오북 #audiobook #potcast want to donate? KEB HANA 585-910091-32207 ㄱㅈㅇhttps://paypal.com/paypalme/770710 3333172584745 Kakaobank ㄱㅈㅇ https://go.missionfund.org/mercyrefo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