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그리스도께서 때로는 간청자들의 신앙이 강한 것을 아실 때에는 그 신앙을 시험하고 그 폭을 더 넓히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유의하라/매튜 헨리(1662-1714)/마가복음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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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보니게 여인 (마가복음 7:24-30) Ⅰ. 그리스도께서 얼마나 겸손하게 당신 자신을 나타내시지 않으려고 하셨나를 볼 수 있다. 어느 누구도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얻은 바와 같은 인기를 얻지 못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선을 행할 수 있는 어떤 기회를 거절하지는 않더라도 대중들의 인기의 박수를 기뻐하지 말라고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것이다.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시"었는데 이곳은 예수께서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다. 그리고 여기에서 예수는 회당이나 광장에 들어가시지 않으시고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였다. 왜냐하면 예수에 관하여 예언되기를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마 12:19) 하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다른 곳에서와 같이 이곳에서도 복음을 전파하시고 병을 고쳐 주시려고 그런 것이 아니시고, 이렇게 하도록 당신을 찾도록 하기 위하심이다. 출현하는 때가 있으면 은퇴하는 때가 있음을 유의하라. 또는 예수께서 두로와 시돈의 변경에 계셨기 때문에, 이방인들 가운데 당신이 그 영광이 되실 이스라엘 족으로서 자신을 나타내 보이고 싶지 않으셨기 때문일 것이다. Ⅱ. 그러함에도, 예수께서 당신 자신을 나타내게 되실 때에 얼마나 관대하게 기뻐하시었나를 보여 준다. 비록 예수께서 이 지방에서 병 고치는 기적을 많이 행하시지는 않으셨지만 예수께서 이곳에 들리신 것은 소수의 병을, 특히 여기에서 우리가 살펴보려는 이 한 사람을 찾아 구원하시려 오신 것처럼 보인다. 예수께서는 당신을 "숨길 수 없었다." 그것은 비록 촛불은 말 아래에 숨길 수 있으나 태양은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어느 곳에서나 숨기시기에는 너무 잘 알려지신 것이다. 예수께서 기름부음 받은 희락의 기름은, 오른 손에 바른 연고와 같이 그 자체를 드러내게 되며 집안을 향기로 진동하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와 대화를 나눈 적이 없고 다만 그분의 명성을 듣기만 한 사람들도 곧 "이분이 틀림없이 예수님이시다"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을 살펴보기로 하자. 1. 고난과 근심 중에 있는 불쌍한 한 여인이 예수께 나와 간청하였다. 그 여자는 이방인인 헬라인으로서,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었다(엡 2:12). 그 여자는 수로보니게 족속으로서, 유대 종교에 개종이 어려운 자이었다. 그 여자는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이 있었다. 얼마나 많고 비참한 불행들을 어린 자녀들이 당하고 있나! 이 여자의 간구는 어떠하였나 보라. (1)이 여자는 대단히 겸손하고도 끈기 있게 매어 달려 간구 하였다.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아래 엎드리니"(25절). 그리스도에게서 자비를 얻기를 원하는 자들은 그분의 발 앞에 엎드리지 않으면 안 되며, 그분에게 자신들을 맡기지 않으면 안 되며, 그 분 앞에 겸손하지 않으면 안 되며. 그분이 다스리도록 자신들을 그분에게 내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발 앞에 나와 엎드리는 자는 비록 그가 당신의 팔에 맡길 만큼 담대하지 못하고 확신이 없는 하나의 불쌍한 떨리는 영혼이 나와서 그러하더라도, 결코 당신에게서 돌려보내시지 않으신다. (2) 이 여자가 예수에게 나와서 무엇을 자기가 원하고 있음을 말씀드린 것은 특별한 일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불쌍한 간청자들을 자유롭게 돌아가도록 해 주시는 것이다. 이 여자는 예수께나와서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였다(26절). 우리가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 그리스도에게 구할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영혼들로부터 사탄의 세력을, 즉 죄의 세력을 깨뜨려 주시기를 구하는 것이며, 특히 그들이 성령의 전들이 되도록,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그들 안에 거하실 수 있도록 "더러운 귀신"을 추방케 해 주시도록 간구하는 일이다. 2. 이 여인의 간구에 대해서 예수께서 실망적인 말씀을 하시었다(27절).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27절). 이 말씀은 이런 의도에서 말씀하시었을 것이다. "먼저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기회를 얻는 대로, 모든 기적을 행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주려고 의도한 것을 하나님의 가족이 아닌 자들에게, 즉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바도 없고 하나님에게 흥미도 못 가지므로, 유대인들에게 비하면 마치 개와 같이 부도덕하고 불경스러운 자들에게 줄 수 없다. 그들은 마치 개와 같이 유대인들에게 으르렁거리고, 그들에게 앙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에게 염려를 끼칠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때로는 간청자들의 신앙이 강한 것을 아실 적에는, 그 신앙을 시험하고 그 폭을 더 넓히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유의하라. 예수의 말씀하신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란 이방인들을 위해서 많은 은혜가 준비되어 있으며, 머지않아 나타나게 될 것을 암시하신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미 그리스도의 복음에 배가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 중에 어떤 이들은 예수에게 "그 지방에서 떠나기를" 구하였던 것이다. 자녀들은 그들의 음식을 즐기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남긴 것과 싫어하는 것은 이방인들의 잔치에 쓰는 것이다. 사도들도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라"하신 이 규율에 따라 먼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의 영혼이 배불러 싫어하는 이 꿀이든 벌집을 이방으로 가지고 간 것이다.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행 13:46). 3. 그 여자는 자기에게 거스리게 말씀하신 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반기면서, 이 말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말하였다.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그리고 아마 이렇게 계속하였을 것이다. "제가 구하는 것은 떡 한 덩이나 한 조각이 아니고 다만 남는 부스러기입니다. 저에게 그것을 거절하지 말아 주소서." 그렇다고 해서 그 여자가 결코 예수의 자비를 과소평가 하거나 그것을 경하게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고, 그 여자가 들은 풍성한 병고침의 기적을 유대인들이 받고 잇는 것에 비하면 자기에게 베푸는 이 하나의 병 고침은 마치 부스러기와 같음을 의미한 것이다. 이방인들은 유대인들처럼 무리에게 나오지를 않았다. 이 때에 이 여인 홀로 나온 것이다. 아마 이 여자는 예수께서 단번에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들었을 것이고 나머지를 거두어 들였을 때에 개가 주어 먹을 부스러기를 떨어뜨렸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4. 그렇게하여 그리스도께서는 그 여자의 요구를 허락해 주신 것이다. 도대체 이 여자가 이렇게 겸손하고 열심일 수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신 예수께서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29절) 하시었다. 이 사실은 우리가 기도하고 약하지 말아야 함과, 최후로 승리할 것을 믿고 항상 기도를 꾸준히 계속하라는 용기를 북돋아 준다. 그 비죤(vision)은 결국 거짓이 아님을 말해 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말을 하였으니"라고 하신 말씀은 다른 경우에 "될지어다"란 말과 다름없이 효과적으로 역사를 이루어 주신 것이다(30절). 왜냐하면 말씀하신 대로 "여자가 집에 돌아와 본즉 그 딸이 나왔으며 귀신이 나갔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멀리 떨어져 계시면서도 사탄을 정복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마귀가 예수를 보고 그 권세 앞에 굴복할 뿐만 아니라(막 3:11). 주의 성령은 매거나 메이지 않기 때문에 마귀가 예수를 보지 않아도 굴복하는 것이다. 그 여자는 자기 딸이 어떤 고통이나 동요 가운데 있지 않고 "침상에 누워" 자기 어머니가 돌아오면 자기 병이 깨끗이 나았으니 같이 기뻐하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귀머거리를 고치심 (마가복음 7:31-37) 우리 주 예수께서는 한 곳에서 오래 머무르시지 않으셨다. 그것은 예수께서 당신의 하실 일이 어디에 있음을 잘 아시기 때문에, 당신의 일을 고르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예수께서 그 가나안 여인의 딸을 고치셨을 때에, 그곳에서 하시려고 하신 일은 다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곧 그곳을 떠나시어 당신께서 항상 거주하시던 "갈릴리 호수"에 돌아오신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곳으로 곧장 오시지 않으시고, 거의 요단 강 맞은 편에 놓여 있는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오신 것이다. 예수께서 "선을 행하시러" 가실 때에 그렇게 먼길을 따라 오신 것이다. 지금 여기에 예수께서 행하신 병고침의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이 기록은 다른 복음서 기자들이 기록하지 않은 기사이다. 이것은 "귀먹고 어눌한 자"를 예수께서 고치신 기사이다. Ⅰ. 그 환자의 경우는 가련하였다(32절). 귀먹은 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예수께 나왔다. 어떤 이들은 이가 나면서부터 귀먹은 자라고 생각하는데, 그러하다면 이는 벙어리도 되는 것이다. 다른 어떤 이들은 이가 어떤 병이나 재난으로 귀먹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는 "어눌한 자"였다. 그가 어눌하다는 이 원어(mogila,loj)에 대하여 혹자들은 그가 완전히 벙어리였다고 생각하며, 또 다른 이들은 그가 다만 말하는데 큰 불편을 느끼며, 듣는 이들이 잘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말을 하였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는 혀가 맺혀있기 때문에 대화에 불능하였고 그로 인해 대화에 얻을 수 있는 즐거움과 유익을 상실하며 살아왔으며,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김지용목사 #whitefield #책 #책읽기 #book #bookreading #christianity #oxford #bornagain #conversion #revival #책낭독 #missionary #reformedtheology #studybible #calvinism #systematictheology #infinity #audiobook #오디오북 #팟캐스트 #potcast want to donate? KEB HANA 585-910091-32207 ㄱㅈㅇhttps://paypal.com/paypalme/770710 3333172584745 Kakaobank ㄱㅈㅇ https://go.missionfund.org/mercyrefo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