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Pick 사이언스] “한국은 안 돼”..? 자존심 상해서 직접 만들어버렸다!! 우리나라 광학계를 이끌 ‘세계 최고 수준’ 우주 기술의 정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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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밝은 눈을 만들어 초정밀 광학 기술의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과학자가 있다. 국내 개발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우주용 광학 거울의 모든 것을 순수 국내 기술로 성공시켜 새 우주 시대를 열었다. 인공위성 카메라의 눈 역할을 하는 우주용 광학 거울. 미국과 프랑스, 러시아 등 일부 국가만 보유하고 있는 광학 거울 기술은 전략 물자에 포함되어 있어 기술이전이 엄격하게 제한된 탓에 국산화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우주 광학 분야에 도전장을 내민 과학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이윤우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영상에서 이윤우 박사는 “선진국에서 한국은 절대 위성용 거울을 개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는 우리 연구자들에게 도전 의식을 불러왔다. 자존심도 굉장히 상해서 연구팀을 꾸리게 됐고, 우리는 결국 개발에 성공했다”라고 말한다. 이윤우 박사는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던 기술을 독자적으로 연구해 직경 0.8m의 초정밀급 광학 거울 기술을 완벽하게 국산화하며 대한민국 광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광학을 연구한 지도 40년째. 한 길을 묵묵히 걸어 지구상에서 가장 밝은 눈을 만든 이윤우 박사를 만나본다. #우주 #광학기술 #인공위성 #광학거울 #우주개발 #광학 #지구 #기술 #신기술 #우주기술 #위성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