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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춘천 '강촌'의 피암터널이 국가철도공단의 폐철도유휴부지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관광산업을 부활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탁 트인 의암호. 그 옆으로 이어진 넓고 깊은 골짜기. 춘천시 외곽에 있는 강촌입니다. 그 매력에 한때 대학생들의 MT 성지로 꼽혔습니다. 지금은 다 옛날 얘깁니다. 10여 년 전 전철과 ITX 열차가 들어오고, 시내로 향하는 발길이 늘면서, 강촌을 찾는 사람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손왕수·손상우/경기도 부천시 : "2001년도에 처음 와봤을 때 그때는 정말 너무 활기차고 진짜 엄청났죠. 그때는. 그런 옛날 모습이 그리워요. 그렇게 좀 한번 됐으면 좋겠어요."] 강촌이 과거의 영화를 되찾을 기회를 잡았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의 철도유휴부지활용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겁니다. 길게는 20년 동안 4.2km길이의 폐철도를 무상으로 쓸 수 있습니다. 27년까지 20억 원을 투입해 폐철도 구간을 개발합니다. [오용문/춘천 강촌 2리 이장 : "주민들의 소득과 연계가 됐으면 그런 바람이고, 강촌역의 관광지가 활성화될 거라고 믿고 주민들도 굉장히 바라고 있습니다."] 폐철도 개발 사업의 핵심은 피암터널입니다. 247미터 길이의 터널을 사진 촬영 명소로 조성합니다. BTS를 비롯해 유명한 가수들의 영상 촬영지라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산책로엔 쉼터를 조성하고, 옛 강촌역사엔 여행자쉼터를 만듭니다. [김시언/춘천시 관광정책과장 : "현 트렌드에 좀 맞게 단장을 해보려고 합니다. 피암터널, 피암터널과 연결된 봄내길 5코스를 새롭게 관광 콘텐츠로 개발을 해서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춘천시는 2028년까지 강촌 관광지 조성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임서영입니다. 촬영기자:이장주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