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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의 한 대학병원의 소아 병동 입원실에 절도범이 침입해 금품을 털어 달아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괴한이 아무 제지 없이 드나든 것인데, 환자와 가족들의 안전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병실 보안이 무방비로 뚫린 셈입니다. 현장24, 홍성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대학병원 소아 병동 입원실. 검은 옷에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 병원 복도를 서성입니다. 눈치를 보다 병실 안으로 들어가더니 2분여 뒤에 나와 유유히 사라집니다.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현금이 들어있는 지갑과 가방 등 200만 원어치 금품을 훔쳐 달아난 겁니다. [절도 피해자 : (보관함에 넣어 놨는데)그렇게 쉽게 가지고 나간 것 자체가 황당했죠, 만약에 안에 사람이 있었더라면, 누가 다쳤어도 아무도 몰랐을 것 같더라고요.] 번호키가 있는 물품 보관함이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실제로 취재진이 얼마나 허술한지 확인해 봤더니 잠금장치는 있으나 마나였습니다. 피해자는 병원 측에 보상을 요구했지만, 병원 측은 물품 보관함에 귀중품을 넣은 환자와 가족의 잘못으로 최소한의 시건 장치를 갖췄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어린 환자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범인이 아무런 제재 없이 드나들었다는 겁니다. 면회시간은 하루 두 차례 두 시간씩으로 정해져 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는 셈입니다. [절도 피해자 : 그날 잠을 아예 못 잤어요. 그 사람이 또 올까 봐 간호사들도 다 여자잖아요. 그러니까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범인이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겁니다. [정별님 / 변호사 :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경우에 병원은 진료뿐만 아니라 환자에 대한 간호나 보호 등 입원에 따른 포괄적인 채무를 집니다.] 이번 사건을 소액 도난사건일 뿐이라며 쉬쉬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병원. 절대적인 보호와 안정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로서는 안전 문제까지 걸려 있어 걱정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YTN 홍성욱[[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