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용산·과천 등 도심에 6만 호 공급…이르면 내년 착공 / KBS 2026.01.2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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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유지와 공공기관 부지 등을 활용해 수도권 도심에 주택 6만 호를 신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용산과 노원 등 서울 도심에는 주택 3만 2천 호가 공급됩니다. 이승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가 지난해 내놓은 9.7 부동산 공급 대책의 일환으로, 수도권 도심의 주택 공급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 용산으로 모두 만 3천5백 호가 새로 지어집니다. 용산역과 인접한 용산 국제 업무지구에 만 호, 미군 반환 공여지인 캠프킴 부지에도 2천5백 호의 주택이 공급됩니다. 용적률을 늘리고 녹지 면적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이미 계획된 7천4백 호에 5천2백 호를 추가했습니다. 또 주택 개발이 추진됐다 표류 중인 태릉 군 골프장 부지에도 6천8백 호의 주택 건설이 추진되고, 금천구 독산 공군부대 부지에도 2천9백 호가 새로 들어설 계획입니다.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에서는 과천의 물량이 많습니다. 과천 경마장과 방첩사령부를 이전한 뒤 해당 부지에 기업도시 형태로 9천8백 호를 공급한다는 게 정부 계획입니다. 또 성남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6천3백 호, 남양주 군부대 부지와 고양 옛 국방대학교 자리에도 주택 수 천호가 지어집니다. 도심 내 노후 청사나 유휴 부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도 모두 만 호의 주택이 공급되는데, 서울 강남의 서울 의료원 남측 부지와 쌍문동 교육연구시설 등 34곳이 새로 개발됩니다. [김윤덕/국토교통부 장관 : "판교 신도시 2개를 합친 것과 유사한 규모로,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 중점적으로 공급하여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정부는 오늘부터 해당 지구와 주변 지역을 토지 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해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관 이전과 인허가, 보상 등 후속 절차의 속도를 높여 빠른 곳은 내년부터 실제 착공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승훈입니다. 촬영기자:김현태/영상편집:김종선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주택공급 #용산 #노원 #주택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