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상가 더 지으면 다 죽는다", 부동산 비명 나오는 이유 / KBS 2026.01.0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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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상가 곳곳이 텅 비어 있습니다. 빈 점포가 늘면서 지난 2분기 충북 지역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이 20%를 넘어서 2013년 통계 조사 후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세종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업무 시설인 오피스 공실률은 30%를 넘어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러한 공실률 상승의 원인은 공급 과잉 때문입니다. 2000년 이후 이뤄진 택지개발 면적이 전국 대비 6.1%로 인구 비중 3.2%를 큰 폭으로 웃돌았습니다. 또 2020년부터 이뤄진 상업용 건물의 누적 착공 증가율도 520%를 넘어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했고, 오피스 건물의 경우 1,800%를 넘어서 전국 평균의 4.6배에 달했습니다. 결국, 과잉 공급은 투자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부동산 거래를 위축시켜 건설업 부진과 금융기관의 대출 부실 위험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대책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의 분석입니다. [정혜리/한국은행 충북본부 조사역 : "현재 높은 공실률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할 때까지 상업용 부동산의 신규 공급을 억제할 필요가 있으며, 상권마다 특색있는 점포 구성을 유도해 상권별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실률 문제를 방치할 경우 충북 지역 전반에 걸친 부정적인 영향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KBS 뉴스 구병회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공실률 #공급 #과잉공급 #상가 #점포 #충북 #역대최고 #오피스 #부동산 #금융기관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