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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721회 MBN 250922 방송 (2025.12.15까지 목표금액 달성 시 마감)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 30년을 누워 지낸 언니, 하반신이 마비된 엄마 중증 뇌병변과 지적장애인 이정란(30) 씨는 태어난 지 사흘 만에 발작으로 뇌 손상을 입어, 지금껏 침대에서 누워 생활하고 있는데요. 그런 정란 씨를 지켜온 엄마 이지연(52) 씨는 13년 전 낙상 사고로 척추가 으스러지고 하반신이 마비되었습니다. 이후 유방암 판정까지 받아 림프절 절제로 휠체어조차 밀기 힘이 듭니다. 이제는 그런 언니와 엄마를 둘째 딸 이가빈(25) 씨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작은 딸에게 너무 미안해요 가빈 씨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새벽까지 언니와 엄마를 돌보는 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언니 정란 씨를 먹이고, 욕창을 소독하고, 기저귀를 가는 일 등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지만 틈틈이 사회복지사 공부도 이어 갑니다. 엄마 지연 씨도 딸을 도와 언니를 보살피지만, 통증으로 마약성 진통제 없이는 일상생활도 힘든 상황입니다. 수년째 활동지원사가 구해지지 않아 가빈 씨가 현재 가족을 돌보고 있는데,때문에 가빈 씨는 외출 한 번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지연 씨는 일상을 포기하고 언니와 자신을 간병하는 작은 딸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빗물 새는 집, 부족한 간병비 정란 씨와 지연 씨가 지내는 방은 비만 오면 창틀로 물이 새고, 지연 씨의 오래된 휠체어는 자주 고장납니다. 또한 누워지내는 날이 오래되어 정란 씨는 장폐색이 자주 재발하고 발작도 일으킵니다. 지연 씨도 통증으로 잠 조차 이루기 어려운데요. 정란 씨와 지연 씨 모두 하루종일 기저귀를 착용 해야 하고, 정란 씨의 식사를 위해 달마다 150개의 유동식이 필요합니다. 언니와 엄마를 돌보는 것 외에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가빈 씨에게 이 모든 비용은 버겁기만 합니다.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가족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엄마 지연 씨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면, 가빈 씨는 의자 한켠에서 쪽 잠을 잡니다. 지연 씨는 그런 딸을 바라볼 때마다 자신에게 일어난 사고가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내 사고만 아니었어도 작은 딸 인생까지 이렇게 되진 않았을 텐데요..." 그래도 가빈 씨는 힘들다는 말 없이 늘 묵묵히 가족을 지키며, 상황이 조금 나아진다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합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이 가족에게, 여러분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소나무 #후원 #기부 #뇌병변 #지적장애 #지체장애 #낙상사고 #하반신마비 #욕창 #요로결석 #유방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