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북/영주] 100년의 시간을 간직하고 있는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역사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옛 이야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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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소백산에 깃든 선비의 숨결, 사람을 살리는 땅, 영주. 예로부터 영주는 정감록 십승지중 제1승지로 꼽혀 ‘사람을 살리는 땅’이란 예찬(禮讚)을 들어왔다.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을 정원으로 들여놓은 듯한 풍광을 가진 부석사, 성리학의 산실인 소수서원, 물 위에 떠 있는 섬 무섬마을 등 많은 전통문화 유적과 얼이 깃든 곳으로 역사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도시다. 옛 것을 애써 감추거나 없애기보다 옛 것은 옛 것 대로의 살아가는 모습을, 새것은 새것 대로의 새로운 매력을 풍기며 서로의 어깨를 감싸 안듯 조화를 이루는 곳.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듯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영주로 떠나본다.도시에서 시골살이, 100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 영주는 요즘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많다. 그 덕에 젊은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그곳은 바로 관사골과 근대문화역사거리! 옛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사람들에게 과거로 온 듯한 느낌은 선사해 준다. 특히 근대문화역사거리는 100년의 역사를 끌어안은 정미소와 이발관, 그리고 그때 그 시절의 기억과 추억을 되살아나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면서 오래된 옛 기억이 오히려 대접받으며 살아가는 곳이다. 지나온 역사를 그리워하고, 지키며 살아가는 역사의 공간으로 떠나본다. 관사골의 경우 영주가 1942년부터 70년대까지 영주가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였음을 알려주는 옛 역장과 역무원들이 사던 동네다. 세월이 변한 만큼 관사골도 조금씩 변해가는데 아직 옛날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과 한때 아버지가 영주역 역장이었던 지금의 구 영주역 5호 관사 주인 강영묵 씨와 함께 영주의 옛이야기를 들어본다 ✔ 프로그램명 : 고향민국-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영주 2부. 영주, 100년을 품은 관사골 ✔ 방송 일자 : 2023년 05월 23일 #정미소 #이발소 #시간여행 #영주여행 #경북여행 #영주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