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북 영양] "우리만 살긴 너무 아깝다" 귀농은 하고 싶은데, 땅 한 평 살 돈이 없어서 아무도 안 산다는 첩첩산중에 유일한 주민 된 부부|정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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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우리 얼굴에도 평화가 넘친대요“ 귀농한 지인의 얼굴에 평화가 흘러넘치는 걸 보고 귀농을 결심했다는 김영삼, 정란미 씨 부부. 경북 영양의 ‘정골’이란 외딴 골짜기로 들어와 남편의 이름 ‘영삼(03)’에 걸맞은 동그란 지붕 세 개 붙인 흙집을 짓고 산다. 풀과 놀다 보면 하루해는 짧고, 산나물 툭툭 뜯어 만든 ‘나물 김밥’ 들고 툭하면 계곡 소풍 떠나기에 심심할 새는 없단다. 이제는 부부의 얼굴에도 평화가 넘실넘실. 부부만의 비밀스러운 낙원에서 정 불어 넣어가며 놀 듯, 쉬듯 살아가고 있다. 강원 횡성의 울울한 숲속엔 색색이 고운 튤립, 수선화, 은방울꽃이 자라고 있다. 발전소 엔지니어에서 꽃 농부로 변신한 서른두 살, 조민성 씨의 숲속 꽃밭이다. 그 꽃밭 너머엔 손수 지은 작은 통나무집이 있다. 오래된 LP판과 카메라, 손때 묻은 만화책 등 좋아하는 애장품들이 가득한 실내. 꽃과 통나무집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 삼아 육수 진하게 우려낸 수제라면 한 젓갈을 후루룩 들이켜 본다. 온통 좋아하는 것들 틈에 있으니, 여기야말로 나의 낙원 아닐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힐링할 지도, 3부. 우리들의 비밀 낙원 ✔ 방송 일자 : 2021년 5월 26일 #한국기행 #오지 #산골 #첩첩산중 #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