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조선 지도 결정판 ‘대동여지도’를 펼치다 [9시 뉴스] / KBS 2026.02.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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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팔도를 생생하게 담은 대동여지도, 그 시절 어떻게 이런 지도를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정확성을 자랑하죠. 스물두 첩으로 만들어진 이 대동여지도가 실제 크기에 가깝게 한 곳에 펼쳐졌습니다. 무려 6미터가 넘는 웅장한 전국 지도, 이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둘 셋, 대동여지도~~"] 건물 2층 높이를 넘는 대동여지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조선 팔도를 남에서 북으로 스물두 첩으로 나눠 만든 대동여지도.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고화질 데이터를 전통 한지에 인쇄해 이어 붙였습니다. 산줄기가 어떻게 흘러 땅이 됐으며, 강은 어떻게 땅으로 흘러드는지 손에 잡힐 듯 생생합니다. 스물두 첩을 하나로 이어 펼치니, 6미터가 넘는 대형 전국 지도가 됐습니다. 160여 년 전, 고산자 김정호가 만든 실제 크기에 가깝습니다. [장서은·권재하/초등학교 1학년 : "(커서 놀랐어요.) 저걸 어떻게 다 정확하게 측정했는지가 정말 궁금해요."] 이어 붙인 부분의 오차가 1~2밀리미터에 불과할 정도로 정밀합니다. 고을 사이에는 10리마다 점을 찍었습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거리 표시법입니다. 원본에는 사람이 살던 울릉도까지만 담았지만, 이번 전시에는 독도까지 추가했습니다. [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장 : "오래된 진품만 전시하던 박물관이 현대 사회의 여러 복제 기술을 이용하고 디지털까지 이용해서 감동적인 순간을 맞게 됐습니다."] 목판으로 만들어 누구나 지도를 쓸 수 있게 한 대동여지도. 연간 방문객 650만 명을 넘어서며 세계적 명소로 떠오른 국립중앙박물관을 지키는 또 하나의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수연입니다. 촬영기자:박준영/영상편집:김기곤/그래픽:유건수 여현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동여지도 #22첩지도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고산자김정호 #유홍준 #국중박 #김정호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