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남 함양] "절대 산 못 들어간다"는 아내 뒤로하고 두 아들과 산골마을 꼭대기로 이사 왔더니.. 아내가 따라왔다|친구 다섯이 나란히 사표 내고 귀촌 3년째|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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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백운산 자락 운산마을에 사는 허혁헌, 하미란 씨 부부. 보험회사에 다니던 허혁헌 씨는 3년 전 가족과 함께 백운산 해발 550M에 위치한 운산마을로 귀농했다. 캠핑장을 운영하며 오미자, 산양삼과 함께 초등학생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허혁헌씨 부부. 아들들은 매일아침 한 시간씩 산을 내려가 학교에 가야하는데도 이곳이 너무 좋단다. 그들에게 밤이면 멋진 2층집 테라스에서 별을 보며 저녁밥을 먹을 수 있는 산중생활은 나날이 소풍이고 캠핑이다. 사과 수확이 한창이 지금. 경남 함양 해발 500M 고지에 있는 사과밭에는 뜻을 같이해 귀농한 다섯 명의 친구들이 있다. 그들이 농부가 된 지는 겨우 2년째. 작업을 하고 있으면 답답한 모습을 보다 못해 동네 어르신들이 돌아가며 찾아와서 훈수를 둔다. 아직은 모든 게 서툰 초보 농사꾼들이기에 실수도 잦고 바람 잘 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친구와 함께라서 모두가 즐겁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행복의 높이, 해발 700M, 4부. 은하수가 흐르는 우리 집 ✔ 방송 일자 : 2016.10.20 #한국기행 #귀촌 #산골 #전원주택 #은퇴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