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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대 총선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여전히 이른바 친-문재인 그룹이 최대 계파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김종인 대표의 측근 그룹들도 한층 두터워진 데다 김부겸 당선인도 독자 세력화에 나설 것으로 보여서 더민주의 당권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김선중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남 김해 을에서 승리한 김경수 당선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립니다. 노 전 대통령 퇴임 이후 함께 김해로 내려가 곁을 지킬 정도로 대표적인 친노계 인사입니다 부산에서 여당 세를 누르고 살아남은 전재수, 최인호, 박재호 당선인도 모두 노무현 정부 청와대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김경수 /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 이번 승리는 김해를 넘어서 부산, 경남 그리고 다음 정권교체로 이어질 수 있는 대한민국 정치 변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가 직접 영입한 김병관, 표창원, 조응천 당선인 등도 국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대표적인 친문계로 꼽히는 김태년, 전해철, 도종환 의원 등도 20대 총선 문턱을 넘어서면서 더민주에서 '친노·친문' 현역 의원은 대략 30명에 달합니다. 다만 문재인 전 대표가 사실상 2선으로 물러난 상황이어서 실제 당내에서 목소리를 높이기는 쉽지 않다는 전망도 많습니다. 당장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가까운 의원들도 한층 두터워졌기 때문입니다. 비례대표 4번을 받은 최운열 당선인을 포함해 주로 전문가 그룹들이 많지만, 새누리당에서 건너온 진영 의원이 비대위원까지 맡게 되면서 김 대표의 측근 그룹을 지휘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진영 /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 새로운 정치를 원하는 국민의 요구에 맞춰서 정치 발전을 위해서 일하고 다음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보태겠습니다.] 관건은 김영춘, 이인영. 우상호 당선인 같은 운동권 출신의 86그룹이 과연 어느 진영의 손을 들어주느냐에 있습니다. 더민주 안팎에서는 야권 내 강자로 떠오른 김부겸 당선인을 중심으로 86그룹들이 독자 세력화에 나설 경우 당내 역학 관계는 물론 당권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YTN 김선중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04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