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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29 [하루 한 장] “내가 만민 중에” (시57편)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 http://sungminch.com 시편 57편은 시편 가운데서 가장 유명한 시중 하나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시편, 내가 만민 중에서 찬양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시편으로 많이 불려지고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윗이 이 찬양을 부르고 있는 장소가 굴입니다 동물들이 기거하는 곳, 사람은 가끔 용변을 보러 오는 그래서 항상 더럽고 탁하고 냄새나는 가장 밑바닥입니다 여기에서 다윗은 지금 지존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고개를 듭니다 그리고 내가 새벽을 깨우겠다고 낙담을 넘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들은 새벽이 나를 깨우지만 나는 새벽을 깨우는 사람, 밤의 기운을 뚫고 아침을 여는 소망의 사람이 되겠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찬양하겠노라고, 주의 인자는 크고 진리는 넓어 온 땅과 하늘을 채우고도 남는 놀라운 은혜라고 노래합니다 어둡고 눅눅한 굴 속에서 부르는 이 노래는 모든 이들을 좌절가운데서 일어나게 하는 놀라운 찬양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상황 가운데서 이 찬양을 드립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바라보며 부르는 이 찬양이 우리를 다시금 살아가게 합니다. 시편 57편은 시편 가운데서 가장 유명한 시중 하나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시편, 내가 만민 중에서 찬양하는 웅장하고 화려한 시편으로 많이 불려지고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윗이 이 찬양을 부르고 있는 장소가 굴입니다 동물들이 기거하는 곳, 사람은 가끔 용변을 보러 오는 그래서 항상 더럽고 탁하고 냄새나는 가장 밑바닥입니다 여기에서 다윗은 지금 지존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고개를 듭니다 그리고 내가 새벽을 깨우겠다고 낙담을 넘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들은 새벽이 나를 깨우지만 나는 새벽을 깨우는 사람, 밤의 기운을 뚫고 아침을 여는 소망의 사람이 되겠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찬양하겠노라고, 주의 인자는 크고 진리는 넓어 온 땅과 하늘을 채우고도 남는 놀라운 은혜라고 노래합니다 어둡고 눅눅한 굴 속에서 부르는 이 노래는 모든 이들을 좌절가운데서 일어나게 하는 놀라운 찬양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상황 가운데서 이 찬양을 드립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바라보며 부르는 이 찬양이 우리를 다시금 살아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