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박성재 재판에 출석한 류혁…특검 질문에 답변하다 ‘버럭’ / KBS 2026.02.0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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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출석한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상황을 진술하다 감정적으로 격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류 전 감찰관은 오늘(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내란특검 측은 류 전 감찰관에게 12.3 비상계엄이 선포될 당시 '비상계엄이 선포될 상황으로 인식했냐'고 물었고, 류 전 감찰관은 이에 "저로서는 전혀 계엄이 선포될 만한 상황이라고 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 가지 덧붙일게 있다"며 당시의 느낌과 생각 등을 증언하기도 했는데, 이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화를 낸 이유,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영상편집: 성보겸)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박성재 #류혁 #비상계엄 #내란중요임무종사혐의 #전법무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