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Mix Live] L'Arc~en~Ciel (라르크앙시엘) - 砂時計 (sunadokei / 모래시계) + Sub. English [C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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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언더그라운드 음원으로 만들었었는데, 너무 오래전이고.. 영상을 다시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다른 LIVE 음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Mix Video - Saitama Super Arena (2024.04.06~07) Okinawa Marine City Music Hall (2007.07.22) Yoyogi National Gymnasium First Gymnasium (2008.02.09~10) Audio - Okinawa Marine City Music Hall (2007.07.22) 덧없으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를 지닌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작사·작곡을 맡은 **tetsuya**에 따르면, 이 곡의 데모는 앨범 레코딩을 위한 곡 작업 기간 중 세 번째로 제작된 곡이라고 한다. tetsuya는 이 곡의 제작 이미지에 대해 “앞서 만든 곡이 업템포에 밝은 느낌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미디엄 템포에 어두운 곡을 써보자고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참고로, 본작의 레코딩을 위해 가장 처음 제작된 데모 음원은 훗날 「NEXUS 4」로 발표되었다. 또한 이 곡의 어레인지에 대해 tetsuya는 “베이스에 한정되지 않고, 들어가 있는 모든 소리에는 각각 의미가 있으며, 보컬이 가장 돋보이도록 구성된 어레인지”라고 설명했다. 이 곡에서는 악곡 전개에 맞춰 프레이즈를 바꾸기 위해 드럼 사운드에 펀치 인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yukihiro**는 오랫동안 드럼의 펀치 인을 꺼려왔지만, 작곡자의 의향도 있어 이 곡의 드럼 레코딩에서는 이를 도입하게 되었다. 드럼 녹음을 되돌아보며 yukihiro는 “프라이드가 갈기갈기 찢긴 곡이죠(笑). 녹음을 시작하고 나서도 세세한 아이디어가 계속 떠올라서 ‘여기는 다른 악기랑 유니즌으로 맞추고 싶으니까 킥 위치를 바꾼 패턴으로 가자’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계속 움직여 갔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소중한 것을 지키는 대가로 치러야 하는 희생에 대한 아이러니와 인간의 에고’를 표현하고 있다. 가사의 이미지에 대해 tetsuya는 “가까운 이야기로도, 더 큰 이야기로도 받아들일 수 있게 쓰려고 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행복해지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일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여러 희생이 발생하고, 환경이 파괴되거나 상처받는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사로 옮겨봤다”고 말했으며, 이어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잖아요.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조차 죄가 아닐까 싶었어요. 결국엔 자기 자신과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만을 생각하고 있는 거니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가사 중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다른 누군가를 상처 입히고 있어’, ‘저지른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걸까?’ 라는 두 구절의 인상에 대해 **hyde**는 “의외이기도 했고, 제 시점에서 보면 이 두 줄은 뭐랄까, ‘tetsu가 이런 사람이었나?’ 싶었어요. 그에게 이런 세계관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조금 놀랐죠”라고 코멘트했다. 한편 이 곡은 2008년에 개최된 라이브 투어 「TOUR 2007-2008 THEATER OF KISS」 이후 오랫동안 연주되지 않았으나, 2024년 2월부터 열린 라이브 투어 「ARENA TOUR 2024 UNDERGROUND」에서 약 16년 만에 다시 라이브로 연주되었다. #락페스티벌 #rockfestival #부산국제록페스티벌 #nana #나카시카미카 #데빌메이크라이5 #devilmaycry5 #ザラストロックスターズ #中島美嘉 #なかしまみか #Nakashimamika #yoshiki #sugizo #miyavi #thelastrockstars #진격의거인 #xjapan #엑스재팬 #루나씨 #lunasea #進撃の巨人 #attackontitan #しんげきのきょじん #underground #popjam #nhk #larcenciel #Laruku #DrinkItDown #HYDE #tetsuya #KEN #YUKIHIRO #SOAP #LARUKU #라르크앙씨엘 #라르크 #VAMPS #하이도 #테츠야 #켄 #유키히로 #테츠 #ラルク #ラルク アン シエル #라르크엔씨엘 #펜타포트락페스티벌 #펜타포트 #pentaport #blood+ #glay #KENSOLO #jrock #jpop #건담ost #건담더블오 #GUNDAM #드라이버스하이 #gto #반항하지마 #drivershigh #다나카 #다나카상 #다나카콘서트 #WILDSEVEN #가사번역 #가사해석 #한글자막 #한글 #자막번역 #번역자막 #노래번역 #WILD7 #ワイルド7 #ost #godzillakingofthemonsters #acid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