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정월대보름에 ‘붉은 달’ 떴다…36년 만에 개기월식 겹쳐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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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어젯밤 창공에서는 특별한 장면이 펼쳐졌는데요.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 현상으로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붉은 달'이 떴습니다. 그 신비한 모습을 전동흔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리포트] 휘엉청 밝은 대보름달이 서서히 지구 그림자로 덮입니다. 어둠에 잠겨 사라진 보름달은 이내 붉은빛으로 물든 화려한 자태를 다시 드러냅니다. ["진짜 잘 보여요. (진짜?) 네. 완전 동그랗게 다 보여요."]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월식 현상입니다. 저녁 7시쯤 시작된 월식 현상은 1시간 반 만에 절정을 이뤄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을 정도로 선명했습니다. [정용희·정윤혁·이선아·정윤호/안산시 단원구 : "실제로 보니까 많이 빨갛게 빛나고요. 처음 봤는데 너무 많이 놀랐고. 오늘 또 정월대보름이라는데 저희 가족 다 같이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기 월식이 일어나기 위해선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으로 정렬돼야 합니다. 달이 지구 그림자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태양 빛 가운데 파장이 짧은 푸른빛은 크게 굴절돼 흩어지고 파장이 긴 붉은빛만 달에 도달해 달이 붉게 빛나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어렵게 뜬 정월대보름 '붉은 달'. 무려 36년 만입니다. [이호준/국립과천과학관 우주천문과 연구사 : "우선 태양과 지구 그다음에 달이 일직선상에 놓여야 됩니다. 개기월식을 위해서는 황도면과 백도면이 정확하게 맞닿는 지구 그림자에 들어오는 상황이 돼야지 개기 월식이 일어나는 조건이 되겠습니다."] 전국에서 관측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구름 낀 흐린 날씨 때문에 동해안과 일부 지역에서는 대보름 붉은 달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개기월식은 2028년 말로 예상됩니다. 가장 큰 달이 뜨는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치는 신비로운 장면은 46년 뒤에야 다시 찾아옵니다. KBS 뉴스 전동흔입니다. 촬영기자:서원철 김동언/영상편집:박은주/그래픽:김성일 최창준/화면제공:국립과천과학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블러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