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기름값 1700원대 주유소 사실상 실종…화물·택배기사 "월수입 100만 원 증발"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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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넘어서는 가격 역전 현상이 이어지면서 화물 업계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한 달 수입이 100만 원 넘게 깎이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휘발유 가격도 여전히 고공 행진 중이라 서민 경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용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요즘 대형 화물차 운전자들은 일을 나설 때마다 기름값부터 걱정합니다. 미국 이란 전쟁 후 경유 가격은 리터당 300원 넘게 올라 휘발유 가격을 추월하면서, 운행을 할수록 수입이 줄어드는 상황까지 맞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진복 / 덤프트럭 운전기사 "(지출이) 엄청 많이 늘었죠. (기름값이) 300만~350만 원 선이었는데, 500만 원이 넘으니까 감당이 안 되죠."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는 택배 기사들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 인터뷰 : 택배기사 "(한 달에) 30만~40만 원 더 빠지죠. 오르기 전에는 (주유하던 곳이) 1600원대로 다른 데 보다 좀 쌌어요. 지금은 거기도 2천 원이에요." 휘발유 가격도 좀처럼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저렴한 주유소에는 평일 낮에도 많은 차량이 몰렸습니다. ▶ 인터뷰 : 최해주 / 서울 서초구 "신당동도 1950원, 그리고 한남동 같은 경우에는 2300원 한다는 말이에요. 여기도 120원 정도 오른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가 가장 싸요." ▶ 스탠딩 : 신용수 / 기자 "서울 400여 곳 주유소 중 휘발유 값이 1700원대 이하인 단 24곳에 불과했습니다. 5%를 간신히 넘기는 수준입니다." 여기에 기름값이 리터당 2천 원 선을 넘길 수 있다는 전망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의 걱정은 더 커지는 상황. 특히, 경유가격 상승은 화물차와 버스, 택배 차량 등에 직접적인 부담이 되는 만큼 서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신용수입니다. [shin.yongsoo@mbn.co.kr] 영상취재 : 김진성 기자, 이성민 기자 영상편집 : 한남선 그래픽 : 이은재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