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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성태녹취록 #대북송금사건 #검찰조작기소 #이재명 #기자회견 #진술조작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은 명백한 조작 기소였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 특별점검 결과 보고서와 김성태 쌍방울 회장의 구치소 면회 녹취 내용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사건의 핵심 증인인 김성태 회장은 지인들에게 "이재명 지사에게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거듭 하소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기자회견 핵심 폭로 내용] 1. 김성태의 고백: "이재명에게 돈 준 적 없다" 김성태 회장은 면회 온 지인에게 "이재명이 돈 줬다고? 있으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라며 돈을 준 사실 자체가 없음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검찰은 스마트팜 비용 500만 달러와 방북 비용 300만 달러 대납 혐의로 기소했으나, 당사자는 이를 정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2. 검찰의 강압 수사와 진술 조작 의혹 김 회장은 검찰을 향해 "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나. 내가 은행 금고냐?"라며 허위 진술 강요에 대해 강력히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검사들을 향해 "XX들이 정직하지 못해, 더러운 놈들"이라며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낸 발언도 확인되었습니다. 3. 조직적인 진술 조작 지시 포착 검찰의 압박에 굴복한 김 회장이 부하들과 안부수에게 "북한에 돈 줬다고 하라고 그래, 그게 형량이 싸다"며 진술 조작을 공모하고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화영 전 지사에 대해서도 "결국 진술할 것 같다"며 제3자 뇌물죄로 엮어 이재명 당시 시장(대통령)을 기소하려는 검찰의 목표를 이미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4. 검사실 내 '술 파티'와 회유 정황 검사실에서 국외 도피 중인 배상윤과의 전화 통화를 허용하고, 이화영 전 부지사를 회유하기 위해 이른바 '소주 술 파티'를 준비시킨 사실까지 폭로되었습니다. "검찰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를 즉시 취소해야 합니다." 허위 진술에 기반한 무리한 기소의 실체가 드러난 만큼, 민주당과 국회는 공익의 대변자라는 책무를 저버린 검찰에 대해 반드시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