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설 앞두고 떡값도 껑충”…어디가 쌀까 봤더니 / KBS 2026.02.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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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에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떡값이 크게 올랐는데, 다행히 과일값 부담은 지난해보다 덜한 상황인데요. 전통시장 환급 행사 등을 적극 활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박장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에 나선 주부들. 천정부지 솟은 물가에 지갑 열기가 무섭습니다. [윤성자/대전시 태평동 : "많이 오른 것 같아요. 작년 기준 해가지고는 원하는 만큼을 잘 살 수가 없어요. 더 많이 (돈을) 써야 돼요."] 올해는 특히 떡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쌀 생산량 감소로 원재료인 쌀값이 폭등하면서 가래떡 가격은 지난해보다 28.8%나 뛰었습니다. 신선식품 가격도 고공행진하기는 마찬가지. 달걀과 닭고기, 돼지고기 목심, 쇠고기 등심이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배재훈/남대전농협 하나로마트 정육팀장 : "현재 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인해 계란 가격과 닭고기 가격이 많이 올라 있는 상태이고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으로 인해서 돼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 보니 전년도 대비 가격이 많이 상승한 추세입니다."] 그나마 과일과 채소류는 지난해보다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배와 사과 값은 각각 31%와 17.8% 하락했고, 무, 배추, 약과, 국산 곶감도 가격 인하폭이 컸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장보는 게 더 유리할까?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시지부가 대전 유통업계 24곳을 대상으로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했더니 백화점이 63만 8천 원으로 가장 비쌌고, 대형유통매장 39만 9천 원, 기업형슈퍼마켓(SSM) 35만 6천 원, 전통시장 34만 6천 원 순으로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치솟는 설 물가에 정부와 지자체는 농축산물 할인 지원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때문에 꼼꼼한 가격 비교와 할인 혜택을 잘 활용한다면 다소마나 설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KBS 뉴스 박장훈입니다. 촬영기자:김진식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전통시장 #설명절 #장보기 #가격 #물가 #떡값 #명절 #설 #설음식 #명절음식 #지역뉴스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