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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 [앵커] 익산 로컬푸드 어양점을 둘러싼 갈등이 해결의 기미 없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위탁 계약은 끝나고 법원의 가처분 판단까지 나왔지만, 익산시와 협동조합 양측이 결제 시스템 차단과 매장 점거 등 강수를 두며 맞서고 있습니다. 김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익산 어양동 로컬푸드 매장. 2층 사무실 옆에 텐트가 설치돼 있습니다. 위탁 계약이 종료된 협동조합에서 설치한 겁니다. [오동은/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장을 지키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직원이나 농가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제가 좀 여기에서 머무르면서…."] 지난달 익산시가 협동조합과 위탁 계약을 이미 해지한 상황. 하지만, 협동조합이 불복하며 계약 해지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은 익산시 행정이 정당하다 판단했습니다. 그럼에도 협동조합이 매장 운영을 이어가자, 익산시는 계산대 시스템 사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매장 점거 등이 계속되면 출입구를 폐쇄하고 인도 소송을 진행하겠다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로컬푸드에 납품하던 농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직거래 장터를 열어 판로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다만, 매장이 정상화될 때까지 기존 물량을 얼마나 소화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어, 농민 피해와 이용객 불편은 여전히 우려됩니다. [김정란/익산시 부송동 : "농산물이 깨끗하고 괜찮아서, 싱싱하고. (문 닫으면) 좋은 물건을 못사니까 제일 아쉽고…."] 익산시와 협동조합 간 팽팽한 대치 속에 로컬푸드 매장 정상화까지는 긴 진통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KBS 뉴스 김현주입니다. 촬영기자:문영식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익산 #로컬푸드 #어양점 #위탁계약해지 #매장점거 #POS차단 #농민피해 #직거래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