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바다에서 '굴' 들어오는 날이면 상인들도 바빠지기 시작한다|굴전과 굴 튀김, 굴 칼국수, 굴 라면까지. 추운 겨울 굴요리|70여개의 식당을 이룬 천북굴단지|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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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12월 25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밀가루가 좋아서 4부 굴 빠지면 섭하지>의 일부입니다. 겨울이면 온 동네가 ‘굴’로 살아가는 천북 장은리. 보령 앞바다에 바다 양식으로 키워낸 씨알 굵은 굴들이 익어갈 무렵- 70여 개의 굴구이 가게들도 바빠지기 시작한다 봄가을에는 농사짓고 겨울 한철 굴구이 가게들을 여는 장은리 주민들- 배고픈 시절 장작불에 굴을 구워 먹던 것이 천북 굴구이 가게의 시작이다 큰딸은 서빙, 작은딸은 요리!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일을 돕고 있는 인화 씨와 인엽 씨의 가게부터 굴 까는 아르바이트가 한창인 마을 할머니들에게도 겨울은 가장 바빠지는 계절이다 밥 먹을 시간도 없는 이들의 속을 든든히 채워주는 건 밥보다는 후루룩 먹기 좋은 밀가루 면 요리- 어릴 땐 쌀이 부족해 국수로 끼니를 대신하곤 했지만 평생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단다 오동통 굴에 밀가루가 빠지면 섭하지! 굴전과 굴 튀김, 굴 칼국수, 굴 라면까지. 추운 겨울, 속 든든히 채워주는 굴 요리들로 가득한 천북굴단지의 맛있는 겨울을 만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밀가루가 좋아서 4부 굴 빠지면 섭하지 ✔ 방송 일자 :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