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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배스낚시 #파워피네스 #금호강 영상속 운영, 필드의 상황, 새로운 정보 등등은 “자막”과”더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컬러풀배스] 입니다! 가을? 늦가을? 갑자기 추워진 25년의 가을, 금호강 필드를 깊게 파본다는 계획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위성지도를 보며 여러 필드를 구경할때 문뜩 들었던 생각, 집이랑 정말 가까운 금호강을 냉장고포인트로 왜 못만들고 있을까? 그리고 생긴 최종 목표, 말은 거창하게 냉장고포인트 만들기지만 최종 목표는 사계절내 언제 어느구간에 방문하든 하루의 목표치인 1마리를 볼 수 있게 하는게 최종목표입니다. 유명 핀포인트를 제외한 일부 구간은 방문객이 전혀 없는 생자리 하지만 금호강의 빠른 유속, 얕은 수심으로 배스는 연안가를 의식, 이런 생자리는 오히려 공략하기 힘든곳이기도합니다. 같은곳 지속 방문, 발판을 다지기 위한 방문, 캐스팅이나 랜딩 어떻게 공략할지 이미지화 하기위한 방문, 어떤 채비에 나올까? 하는 반복적 방문 앞으로 금호강에서 겪을 다양한 에피소드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그리고 그 에피소드를 통해 또 한번 더 성장하리라 생각하고있습니다. 물속은 항상 반템포 느리다지만 바람에서 느껴지는 한기는 벌써 겨울이 온건가? 싶고, 아직 가을을 즐기지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봄은 봄, 여름은 여름, 각 계절마다의 매력, 배스는 항상 그자리에 있기에 현재의 이 순간을 즐기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가 잦은 올해 가을, 신기하게도 밤이면 비가 쏟아져 내렸고, 토요일은 사실상 낚시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물이 불어있었습니다. 원래도 유속이 빠른 금호강, 불어난 물로 필드 전구간은 엄청난 물과 유속으로 모든걸 집어삼킬것만 같았습니다. 다행인것은 일부 구간에서 자라는 마름, 불어난 물로 듬성듬성해졌고, 가뭄속 단비처럼 흙탕물속 작은 마름 군락은 배스가 쉬어가기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비슷한 환경에서 토요일, 일요일 운 좋게 반응하는 배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 ※ 세천 금호강 (세천 2교 기점으로 상, 하류) 1. 10g싱커가 바닥을 찍고 흘러갈 정도의 빠른 유속, 빠른 유속의 영향인지 바닥은 고운 모래와 돌들이 주로 이룬다. 2. 주요 장애물은 나무뿌리, 큰돌뒤, 와류지는곳의 마름, 얕은 구간의 듬성듬성 있는 긴 수생식물이 주요 장애물 세천쪽 금호강의 연안따라 큰 나무가 줄지어있다. 빠른 유속으로 연안가의 흙은 깎여져가고 드러나는 나무 뿌리는 1차 브레이크라인 역할을 한다. 일반적 샛수로와 달리 세천 금호강의 와류지역은 갇힌지역이 대부분이다. 유일하게 흐름이 적은곳, 얕은 물가에 마름이 자라난다. 얕은곳의 긴 수생식물은 유속에의해 활처럼 휘어져있고, 뿌리 인근 빈 공간이생긴다. 이곳에 배스가 위치한다. 빠른 유속+수초를 뚫고 입질을 해야하므로 강한 파장이 유효, 작은 친구들은 이 장애물을 뚫고 올라오지 못하므로 큰 배스가 위치한다. 3. 강한 유속, 배스는 연안가 바짝 위치하며 얕은수심, 맑은 물색으로 인기척에 경계가 심한편이다. 금호강 라인따라 자전거길이 쭉 이어진것도 한몫한다. 유속이 있는 필드에서 사용하는 채비를 유속에 태우는 방식은 불가하다. 이유는 연안가 줄지어있는 나무군락, 나무뿌리, 잔나무가지 등 유속을 태우는 방식보다 핀포인트만 공략하는 방식이 유효하다. ※ 얕고, 맑은물의 배스들이 방심하는 시기, 비온뒤 흙탕물 큰 배스가 서식하는 금호강, 경험이 많은 큰 배스 얕고 맑은물 상태에서는 공략하기 힘들다. 1년중 대물찬스라 불리우는 봄 산란철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큰 배스가 방심하는 순간, 비온뒤 흙탕물 금호강 이외 지천수로, 하빈, 백천등 여러 필드에서 유효했다. 부족함이 많더라도 영상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__) - 사용장비 로드: 유정 뉴런 H 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ALX 세타 3000MSH 라인: 스파이더 듀라4 1.2호(24lb) 사용채비 다미끼 실버벨 1/2oz (헤드만 14g) OMG 서치독 버즈베이트 3/8 (헤드만 10g) 다이와 스티즈 치키타 프로그 JRC 텍사스스틱, 바리바스 혼키 마지 네꼬훅 2호 (다보피스 약2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