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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배스낚시 #파워피네스 #네꼬리그 영상속 운영, 필드의 상황, 새로운 정보 등등은 “자막”과”더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컬러풀배스] 입니다! 금호강 꽃밭(화담공원 라인), 앞전 어린이날 긴 휴무동안 몇차례 방문하며 핀포인트를 빠르게 확인, 시간차를 두고 치고 빠지는 형식으로 필드 전체적인 분위기를 눈으로 익혀두는 작업이 어느정도 끝났습니다. 워킹으로 구간을 정하고, 시작점에서 목표점까지 찍고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오는것이 오전 구간, 오후에 한차례 더 돌아봄으로써 시간차에 따른 핀포인트 데이터 확보 이번주, 기존보다 구간을 더 잘게 쪼개어가는 작업으로 각 핀포인트마다 몇차례씩 공략하며 여러 데이터를 얻는 한주를 가졌습니다. 지난 구간에서 반절 또는 반에반절로 확 줄이고 그 구간에서의 핀포인트를 최대한 찾아내려고한다. ex) 정말 세분화된 작업이 끝난 구간경우 약 10m구간에서 오전을 보낼때가 있다. 그만큼 필드에는 정말 많은 핀포인트가 존재 물속, 물 밖의 지형의 특이점, 입질이 반복적 들어오는 들어오는 구간은 왜 많이 붙는것인가? 입질을 받지 못했다면 언제 배스가 붙는것인가? 놓친 구간은 어느 시간대에 붙어있는가? *큰 배스의 경우 경험이 많아 곧바로 그자리 붙지않지만 몇일 또는 몇주 지나서 그 자리에 다시 붙는경우가 있다. - 최근 추가한 UL 태클 역시 여러 필드에서 사용해보며 여러 데이터를 얻고있습니다. 현재로는 하천, 강계에서 데이터를 얻은 상태입니다. 1. 여러 환경에서 4.8lb가 버티는 강도 비를 맞아 물을 먹은 상태의 라인 컨디션 새로 감았거나 맑은날 기준 컨디션이 좋은 상태 파워피네스를 운영하며 합사를 믿고 조금 소흘해졌던 매듭, 라인 컨디션등 여러가지 신경을 써주고있습니다. 덩어리급 또는 작은 친구들 2~3마리 잡으면 약 한뼘(20cm) 잘라내어 매듭을 새로 해준다. 우중전을 하고난 이후는 라인을 전체 갈아준다. 라인 소모가 심한편이라 벌크라인을 하나 선택, 그 라인을 내것으로 만드는 작업은 아직 진행중입니다. 벌크라인이지만 매듭과 수시로 라인 체크, 교체작업이 이루어지므로 라인 컨디션은 항상 좋은상태 유지 가능, 현재 사용중인 라인은 서픽스 엑스엘스트롱 4.8lb 2. 랜딩시 드랙 조절 훅셋할떄의 드렉 셋팅, 사이즈에 따른 랜딩시 드랙 조절은 현재 익히고 있는 상태입니다. 훅셋시 드랙 셋팅 약간 힘을 주고 당겨야 풀리는 상태, 이 상태에서 고기가 치고 나가면 매듭이 터짐 훅셋후 드랙 셋팅 훅셋 이후 배스의경우 꾹, 꾹, 꾹 몸부림을 치고 그 이후 옆으로든 밑으로든 1차적으로 치고나가기 시작한다. 또는 수면위로 튀어오른다. 훅셋 이후 꾹, 꾹, 꾹 할때 묵직함이 느껴지면 1차적으로 드랙을 훅셋 드랙셋팅에서 반에반바퀴 풀어준다. 이후 치고나갈때 로드 휨새 1~10중 5이상 먹게된다면 반에반바퀴 더 풀어준다. 로드 휨새 5이상 먹은상태에서 쭉 치고나가면 매듭이 터짐 (라인의 종류, 라인 컨디션에따라 다름) 드랙의 셋팅은 사용자마다 다르므로 절대 정답이 아닙니다. 얇은 라인, 라이트한 태클로 큰 사이즈의 배스는 잡은것보다 놓친게 더 많은 한주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이 남는것 역시도 낚시의 일부, 운 좋게 멋진 배스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것에 만족한 한주였습니다. 이번에 놓친 배스들은 다음에 또 더 숙련도를 높혀 재차 공략하겠다는 하나의 작은 목표가 추가될것같습니다. 앞전 어린이날 연휴 기준, 필드 전반적 분위기는 치어패턴, 네꼬리그의 중층~상층까지 쉐이킹하여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연안선에 보이는 치어들이 갓 부화한 치어(쌀알보다 작음) 치어무리 인근 바닥에 붙으며 치어를 보호하는 개체들이 눈에 보임 연안~1차브레이크라인(사면)에서 치어를 지키는 개체 말고도 배가 부른 개체(산란준비), 배가 홀쪽해진 개체(산란후)가 혼재 치어를 지키는 개체 제외 중층이상으로 떠 있음 이번주, 지난주 기준 치어패턴을 확인한 후 휴식기 배스 또는 탑워터로 반응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하였지만 자연은 항상 생각치도 못한 상황을 만들어내는걸 느낀 한주였습니다. 지난주의 갓 부화한 치어들은 새끼손톱만큼 자라있고 치어를 지키던 배스도 사라짐 필드내 갓 부화한 치어와 어느정도 자란 치어 혼재, 치어패턴 산란 후기, 늦산란을 준비하는 개체들이 사이즈가 작아야 정상이나 이제 산란 초기인듯 덩어리급 배스들이 알자리를 잡고있음, 알자리패턴 산란후기 치어패턴과 블루길 산란기가 겹쳐 블루길vs배스의 대립구도가 나와야하나 꼬여버린 알자리패턴, 치어패턴으로 치어를 지키는 배스vs알자리를 지키는 배스의 대립 구도, 필드 전반적으로 블루길이 활개침 ※이쯤되니 산란후기 휴식기 배스, 산란을 끝낸 블루길은 저 말도안되는 대립구도를 보며 뒤에서 팝콘각... 휴식기 배스를 찾을만한 필드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나도 될대로 되라 팝콘각 @_@a 배스들의 입질 또한 먹여도 설걸리고, 잘 뱉고, 잘 털리는 산란전 특유의 입질로 이번주 배스들의 입질은 전체적으로 얕으며 인기척을 크게 의식하였습니다. 인기척을 죽이는게 최우선, 인기척이 없다면 폴링바이트, 쉐이킹, 호핑등 액션에 반응하는 배스들이 있었기에 다행히도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금호강은 서재쪽 금호강만 가다보니 검단동쪽은 경험이 적지만 각 필드마다의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검단동이 집에서 더 가까운걸 알게된것도... 앞으로 종종 다녀보며 시즌별 여러 데이터를 얻어봐야겠습니다. 부족함이 많더라도 영상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__) - 사용장비 로드: 유정 뉴런 UL 릴: 시마노 23 스트라딕 C2500S 라인: 서픽스 엑스엘스트롱 4.8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