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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은혜를 붙드는 믿음(마태복음 15:21-28) 🌱 오늘의 묵상 | 부스러기라도 좋습니다 (마태복음 15:27-28) 📖 본문 말씀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마 15:27-28) ✏️ 묵상 가나안 여인은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처럼 들리는 말씀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고, 자격을 내세우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부스러기라도 좋습니다.” 이 고백은 체념이 아니라 확신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은혜가 있다는 확신, 그분 안에 생명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침묵 속에서도 떠나지 않았고, 낮아지는 자리에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더디 응답될 때가 있습니다. 상황은 여전히 그대로인데, 하늘은 조용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침묵은 거절이 아니라 믿음을 깊게 하시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무엇을 붙들고 있습니까? 환경입니까, 감정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이십니까? 큰 믿음은 많은 것을 요구하는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만으로 충분하다고 고백하는 믿음입니다. 🙏 기도 주님, 침묵 속에서도 떠나지 않는 믿음을 주옵소서. 자존심을 내려놓고 은혜를 구하게 하시며, 부스러기라도 주님께 있으면 충분하다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예수님만 붙들게 하옵소서. 아멘. 👉 오늘의 적용 한 줄 “응답이 더뎌도, 오늘도 예수님을 붙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