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위성락 “핵잠 협상팀 이미 왔어야”…‘관세 파장’ 우려 / KBS 2026.02.0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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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기습적인 관세 인상 발언 이후 한미 관세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장기화될 경우 핵잠수함 추진이나 원자력 농축 재처리 등 안보 분야 후속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단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손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관세 재인상 압박으로 통상 협상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안보 협상으로까지 불똥이 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청와대에서 나왔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관세에서의 파장이 안보 이슈에도 옮겨붙는 기류가 있다"며 "미국의 그런 접근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핵잠수함 추진이나 원자력 농축, 재처리 문제 협의를 위한 미국 측 안보 협상팀이 우리나라에 오는 것부터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위 실장은 "구체적인 일정이 현재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위성락/청와대 국가안보실장/지난해 12월 : "내년 초에 가능한 이른 시기에 미국 측의 실무 대표단이 방한해서 조인트 팩트시트 상의 안보 분야 사항을 사안별로 본격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위 실장은 미국의 여러 문제 제기에 외교부 장관 등을 중심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법이나 쿠팡 사태 등 미국이 제기하는 여러 이슈들이 관세뿐 아니라 안보 부문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류가 감지되는 만큼 관리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위 실장은 "여러 이슈로 옮겨붙을 경우 관세 문제가 타결돼도 안보 쪽 여진이 남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입법 지연을 해소하는 건 기본적인 조치라며, 결국 투자가 가시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정부의 통상 라인은 관세 인상의 공식화 절차인 관보 게재를 막고 유예 기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선 외에 우리가 강점을 갖는 에너지 분야 투자 등을 위한 협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서영입니다. 영상편집:김선영/그래픽:김지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관세 #트럼프 #핵잠 #관세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