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잎도 떨어지고…벌레도 생겨요" 진료실 찾은 환자 정체는 '식물'?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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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의 무늬가 크고 화려한 관엽식물, 크로톤입니다. 며칠째 잎도 계속 떨어지고 벌레도 생기자 결국 병원을 찾았습니다. 상태를 살펴본 전문가는 분갈이도 도와주고 새 화분에 비료도 넣어줍니다. 생육이 불량하거나 병해충 피해를 본 식물에 대해 상담과 진단,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이곳, 반려식물병원입니다. [고기순/청주시 오창읍 : "집에 있었으면 죽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살려주신다고 하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식물 키우면) 공기 정화도 되고 보면서 꽃이 피고 그러면 마음에 위로도 받고."] 반려식물병원은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식물상태 진단부터 약물 처방과 치료까지, 한 사람 당, 가꾸는 식물 2개 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한 결과, 시민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김교문/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문화팀장 : "잘 모르고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간단한 거지만 제가 그분들에게 안내를 해주면서 (도움을 드립니다). 올해는 3개월이기 때문에 훨씬 많은 분이 이용하지 않을까."] 우리나라 인구의 34%는 반려 식물을 기르는 이른바, '식집사'. 식물을 단순히 관상용이 아닌 정서적 동반자로 여기는 시민들에게 반려식물병원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KBS 뉴스 천춘환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식물 #반려식물 #식집사 #청주시 #병원 #전문가 #생육 #비료 #병해충 #식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