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배달밖에 안되니까 방 잡아요”…‘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판명 [9시 뉴스]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들을 잇달아 살해한 20대 여성이 검사 결과 '사이코패스'로 판명됐습니다. 피해자 휴대전화에선 여성이 먼저 "방을 잡자"고 하는 등 남성을 모텔로 유인한 정황도 나왔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 모 씨. 경찰이 김 씨에 대한 진단 평가 결과 '사이코패스'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충동성과 냉담함, 공감 부족, 무책임 같은 사이코패스 특성 검사에서, 40점 만점에 기준치인 25점을 넘어선 겁니다. [김 씨/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지난달 12일 : "(약물 건넨 이유가 뭡니까? 살해 의도 있으셨나요?) …."] 김 씨는 약물 음료를 건넨 건 인정하면서도 남성이 숨질 줄은 몰랐다며 살인 고의성을 부인하는 상황. 하지만 김 씨가 피해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보면 자신은 술을 잘 못한다면서도 술을 잘하냐고 물으며 술자리를 권유합니다. 그러더니 "맛집을 아는데 하필 배달 음식"이다, "방을 잡아 먹을 수밖에 없다"며 피해자를 범행 장소로 유인한 정황이 포착됩니다. 그런데 이 음식점, 사실은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또 챗GPT에 약물의 위험성을 질문하는가 하면, 첫 범행 후 피해자가 의식을 회복하자 약물을 두 배 이상 늘리기도 했습니다. [남언호/변호사/피해 유족 측 법률대리인 : "처음부터 의도성이 다분했다고 보고 있고, 계획범죄로 판단하는 이유라고 보고…."] 경찰은 지난해 10월과 올해 초 김 씨가 건넨 음료를 마시고 쓰러진 남성 두 명이 추가 확인됨에 따라 또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는 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편집:조완기/그래픽:이호영 고석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강북모텔살인 #연쇄살인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