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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와 ICT 연구 시설이 통합된 '헬스케어 혁신파크'가 오늘 개원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오후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과 박주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성낙인 서울대 총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재유 미래부 2차관은 축사를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이 보유한 최고의 의료기술과 우리의 첨단 ICT 기술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경제의 성공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이 2,600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헬스케어 혁신파크'에는 의·생명 연구원과 메디-바이오 캠퍼스, 마크로젠, 일동제약 등 기업 40여 곳이 입주해 한국형 의료바이오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ICT시스템, 휴먼 유전체, 나노 의학, 재생의학 등 5개 분야를 특화해 집중 연구할 계획입니다. 그럼 여기서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최재유 /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파크 개소를 계기로 국내 병원, 연구 기관, 기업 간의 협력이 더욱 활발해져서 분당서울대병원의 기술력과 혁신 노하우가 더 큰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도 이곳에서 의료와 ICT의 융합을 통해서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만들어지도록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