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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 격포항에서 13킬로미터- 밥 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식도가 있다. 조용하던 마을도 8월이 되면 멸치잡이로 한창 눈 코 뜰 새가 없다. 집집마다 열다섯 명은 훌쩍 넘는 선원들 밥 차려 내느라 식도의 아낙들도 바빠지기는 마찬가지. 선원들의 밥상은 매 끼니가 잔치 상이나 다름이 없다. 예로부터 어장이 풍부해 먹고 살 걱정은 없었다는 식도. 식도가 밥섬이라 불리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식도는 먹고 살 걱정은 없으니께 힘들 땐 언제든 찾아오셔” 섬에서 20여 년째 간판 없는 밥집을 운영해온 이영수, 신옥순 씨 부부- 갑작스런 방문에도 꽃게며 홍합이며 섬에서 채취한 싱싱한 해산물들로 상다리 부러질 듯 푸짐한 백반 한 상을 차려내는데. 식도의 이름난 손맛, 이영수씨가 차려주는 백반 한상을 맛본다. #한국기행#백반기행#밥섬#전북부안#격포항#식도#밥집운영#백반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