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뉴스데스크] 의료폐기물 소각장 갈등, 오염 된다 VS 안 된다 | 전주MBC 210607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최근 몇 년 동안 도내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의 설치를 두고 업체와 주민들 간 갈등이 반복돼 왔습니다. 이번에는 완주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났는데요. 소각시설 설치에 의욕적인 처리업체에 맞서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을 내세우며 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범수 기자입니다. 완주 상관면의 한 마을, 수백 미터 거리에 불과한 곳에 건설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최근 이 회사와 마을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공장 안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추가로 설치하는 내용의 사업계획서가 전북지방환경청에 제출됐기 때문입니다. 관청에서 반대 시위를 벌이기 시작한 주민들, 유해물질 정화장치가 있어도 다이옥신과 같은 발암물질을 다 막을 순 없다며 우려를 드러냅니다. 김현호 /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측 장점마을 같은 암 발생이 생길 우려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마을의 주요 수입원인 농산물의 가치가 크게 떨어질 수 있다며 생존권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명순 /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측 정성을 다해서 농사 지어온 이것마저도 판매를 할 수 없을 것이며, 사먹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해당 업체가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고 한 정황이 주민들의 불신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조례에 따르면, 의료폐기물을 하루 50톤 미만으로 처리하는 시설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상관면에 들어설 시설은 의료 쓰레기를 48톤 정도 처리할 예정입니다. 처리량을 살짝 줄여 허가 문턱을 최대한 낮추려고 했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는 소각장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인 데다 정화시설도 갖춰져 있어 안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도내에서 단 하나뿐인 의료폐기물 시설인 만큼 지역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완주군 상관면 모 업체 관계자 충분하게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앞서서 (시위) 행위를 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도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생존권, 건강권에 대한 높아진 의식, 처리업체의 미심쩍은 업무 추진이 '님비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는 상황, 평행선을 달리는 양쪽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결론이 내려질지 환경청의 결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한범수입니다. #님비현상 #의료폐기물 #소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