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스타트경제] 담뱃세처럼 설탕세?...대통령 언급에 도입 논란 재점화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진행 : 이현웅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연준이 다시 한 번 대립하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 포함해 다양한 경제 이슈들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와 살펴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새벽에 전해진 소식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첫 FOMC 회의를 열었는데 기준금리를 동결했네요. [이정환] 이번에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미 3번 연속 기준금리를 내렸기 때문에 이번에 동결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들이 많이 형성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연준의 스탠스 자체가 기준금리가 동결하는 것에 대한 여러 가지 논의를 했거든요. 첫 번째 얘기는 경제가 견조하다,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경제 때문에 실업이 많이 발생하고 그렇게 되기 때문에 금리를 낮추기는 안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명확하게 했습니다. 실업에 대한 상황 인식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다. 실업률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서 4. 4, 4. 5%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실업률의 증가폭이 줄어든 것 같다, 안정화를 보이고 있다고 해서 경제 전체 전망이 예전보다는 나아진 상황. 이렇기 때문에 금리를 내리기가 어려웠던 거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연준이 금리를 내릴 수 있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이 많이 떨어진다든지 혹은 경기침체, 그러니까 실업률이 많이 떨어져야 되는데 지금 상황상 금리를 이미 3번 내렸고 그다음에 실업률이라든지 지표들 자체가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다 보니까 지금 금리를 낮추기는 어려운 것 같다, 이런 이야기를 던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이 결정을 두고 가장 불편해할 인물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일 텐데요. 그동안 연준의 금리정책에 불만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이번의 금리동결을 두고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이 다시 한 번 격화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이정환] 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경기를 부양해야 되고요. 그런 가장 빠른 길이 금리인하거든요. 금리인하를 통해서 투자를 늘리고 고용을 늘리는 방안들이 가장 현실성이 있다. 또 최근에 미국의 이슈가 되는 것은 중산층 이하의 소비가 줄어들고 있고 소득이 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인데 이분들이 어떤 생활을 하냐면 카드빚을 내면서 소비하고 있는 이런 양상들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러면 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카드대출에 대한 금리가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이분들이 피해를 많이 볼 수 있고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층이 중하위층의 백인 계층이다 보니까 선거를 의식하면 이자를 빨리 낮추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당연히 원하는 방향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동결을 통해서 이런 기대는 깨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파월 의장이 금리 결정을 하고 뒤에 인터뷰를 조금 했는데 파월 의장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일회적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은 열어놨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그러니까 관세가 오르면서 물가상승이 되는 것이 당연한 추세인데 관세가 붙으면 물건 가격이 상승하고, 이것들이 인플레이션에 반영되는 것들이 상식적인 추세인데 이것이 일회적이다. 그리고 6월쯤 피크가 오지 않을까라는 이야...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