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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나 조각 등에서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던 백제 피리로 추정되는 유물이 발굴됐습니다. 해당 유적에서는 역대 최다 규모의 목간도 출토돼 사비시대 백제 왕궁의 비밀을 열 열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민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득한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듯한 선율, 전통악기 소금과 비슷한 형태로 백제의 악사들이 연주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피리를 재현했습니다. [김윤희/충남국악단 대금연주자 : "백제 악기 같은 경우는 저음역대가 조금 더 풍부하게 소리가 나는 것 같고요."] 악기의 원형은 사비 백제시대 왕궁터로 추정되는 충남 부여군 관북리 유적에서 발견됐습니다. 22.4cm 길이의 대나무 재질로 구멍이 4개만 남은 채 30% 가량은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한쪽이 막힌 구조로 미루어 가로로 부는 형태의 관악기로, 568년에서 642년 사이에 사용된 걸로 분석됐습니다. 삼국시대를 통틀어 관악기 실물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고, 앞서 일본에서 발견된 가로형 피리와 비교하면 1세기 이상 앞서는 셈입니다. [심상육/국립부여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 : "왕궁의 핵심 공간에서 악기가 출토가 되었다는 것은 그 당시에 왕실에서 사용되는 악기라고 추정되기 때문에…"] 해당 유적에서는 '도족이'라는 인물을 소장군으로 삼는다는 내용의 인사 관련 문서를 비롯해 329점의 목간도 함께 출토됐습니다. [황인호/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장 : "이 유적지 북쪽으로 또 사비 왕궁의 어떤 정전을 비롯한 핵심 지역이 위치할 수 있다라는 추정을 해 볼 수 있는 겁니다."] 천 4백년 즈음을 건너 후대를 찾아온 옛 악기와 문서들로 미지의 영역이던 백제 왕궁의 실체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습니다. KBS 뉴스 양민오입니다. 촬영기자:강욱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백제 #가로피리 #사비시대 #역사 #목간 #삼국시대 #관악기 #유적 #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