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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출퇴근 시간, 버스정류장이 예전보다 붐빈다는 느낌, 혹시 받으셨습니까? 기름값 인상으로 승용차 대신 버스나 도시철도를 타는 시민들이 많아졌는데요.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일주일, 시민들은 어떻게 체감하고 있을까요? 서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출근길 버스정류장이 직장인과 학생들로 북적입니다. 이달 들어 기름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부산형 교통카드인 동백패스 혜택도 쏠쏠합니다. [정승주·조효령/부산시 남구 : "요즘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경제적인 부담이 덜어지는 것 같아서. 환급되는 게 있어서 일부러 동백 패스를 이용하고 있고요."] 실제로 기름값이 오른 이달 둘째 주 기준으로, 시내버스 이용객은 109만여 명에서 116만여 명으로 한 달 전보다 6% 가까이 늘었습니다. 도시철도 이용객 역시, 약 4% 증가했습니다. 석윳값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지 일주일. 시민들이 체감하는 효과는 기대만큼 크지 않습니다. 실제 중동 사태 이후, 부산의 휘발윳값은 일주일 만에 리터당 200원 넘게 올랐습니다. 반면,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낮아진 가격은 30원대에 그쳤습니다. 경유 가격도 상승분이 하락 폭보다 훨씬 큽니다. [오세철/화물차 운전기사 :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은 더 오른 걸 느끼고 있어요. 우리는 기름을 가지고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인데 아껴 쓰려고 해도 아껴 쓰는 게 아니잖아요."] 정부는 원유 수급 위기 단계를 '주의'로 격상하고 차량 5부제 등을 검토하는 상황. 부산시도 주유소 등 490여 곳을 대상으로 가짜 석유 판매 여부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유가 불안정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서정윤입니다. 촬영기자:허선귀/영상편집:김종수/그래픽:김명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