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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예산 규모는 연간 2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 3위의 초대형 금고를 어떤 금융기관이 맡느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금융권이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박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올해 광주와 전남의 예산은 각각 7조 7천억 원과 12조 7천억 원. 광주는 광주은행이 전남은 농협은행이 1금고 맡아 주 예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통합 특별시가 출범하면 기존 예산에 연 5조 원의 지원금이 더해져 금고가 다룰 예산도 25조 원으로 뜁니다. 올해 17조 9천억 원인 부산시 예산을 훌쩍 넘어서는 전국 3위, 초대형 규모입니다. 효율성과 일반회계는 한 개 금고에 맡긴다는 원칙에 따라 금고 통합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통합 시기입니다. 올해 말 계약이 끝나는 전남과는 달리 광주는 광주은행과 2028년까지 계약이 돼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당분간 분리 운영을 할지 통합 금고를 재공모할지 정부의 지침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융권은 한발 앞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농협은 최근 광주와 전남 4개 본부장이 만나 통합 금고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광주은행도 행정 통합 대응 TF를 꾸려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2금고만 해도 다른 시도의 1금고에 버금가는 규모라며 시중은행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규모와 함께 협상력도 커진 만큼 대통령이 지적했던 지자체 금고의 낮은 금리 문제 등도 개선될 여지가 생겼습니다. [조선익/참여자치21 공동대표 : "시민들이나 도민들한테 유리한 결정을 과거에는 못했다고 봤을 때 금고 선정위원회는 통합특별시에서는 좀 다르게 운영을 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접근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통합 금고를 향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농협중앙회의 통합 특별시 이전 여부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지성입니다. 촬영기자:박석수/영상편집:신동구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