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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흘러나오는 노래는 1957년에 Yosef Haddar작곡, Moshe Dor가 작사한 이스라엘의 구전민요이다. Erev shel shoshanim Nitzeh na el habustan Mor besamim ulevana L'raglech miftan. Chorus: Layla yored le'at Veru'ach shoshan noshvak Havah elchash lach shir balat Zemer shel ahava Shachar homa yonah Roshech ma'ale t'lalim Pich el haboker shoshana Ektefenu li. Repeat Chorus... 장미가 가득한 저녁에 우리 작은 숲으로 함께 나가보아요. 몰약 향신료와 유향으로 가득한 당신을 위한 아름다운 길을 따라서 이제 서서히 밤이 다가와 산들바람에 향긋한 장미향이 풍겨오면 당신에게 조용히 노래를 불러주고 싶어요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의 노래를 새벽에 비둘기가 구구 지저귀면 당신의 머리도 이슬에 촉촉히 젖어 있고 당신의 입술은 아침이 올때 까지 장미 꽃잎처럼 촉촉할 겁니다. 나는 나를 위해 그 장미꽃잎 하나 하나를 따겠습니다... 호주 출신의 포크 가수 줄리 레비(Julie Levy)가 부른 노래다. 원곡은 이스라엘 민요 '밤의 장미' 라는 곡인데 올드 팬들은 "밤에 피는 장미"라는 제목으로 기억 될 것이다. 또한 해리 베라폰테(Harry Belafonte)가 "내가 걷던 길"(Streets I Have Walked) 라는 음반에 수록된 작품으로 기억하는 팬들도 많을 것이다. 줄리 레비는 호주 출신으로 1990년대 중반 홍콩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했고 여기에서 레이불의 눈에 띠어 영국으로 진출을 하여 2001년에 데뷔작 “Miles Away"를 발매 할 수 있었다. 줄리 레비(Julie Levy)는 어린 시절 “조안 바에즈”나 “조니 미첼” 같은 여성 포크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자랐는데 이런 영향력은 미세한 떨림을 지닌 청아한 음색과 창법에서 확연하게 감지된다. 특히 고음부에서의 창법은 조안 바에즈를 떠올리게 만든다.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색소폰과 클라리넷 등의 관악기가 어우러지며 빚어내는 아름다운 멜로디는 뉴 에이지 스타일의 감성과도 맞닿아 있다. 전통 민요로 칼라 보노프에 의해 가장 널리 히트한 스코틀랜드 민요 “The Water Is Wide” 아일랜드 민요로 역시 많은 뮤지션들이 불렀던 “My Lagan Love” 등 세 곡을 제외하고는 직접 작사 작곡을 해내며 포크 싱어 본연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21세기형 포크 음악의 정형을 보여주는 줄리 레비의 무공해 사운드로 지친 심신을 풀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