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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16일,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유 이 영상은 단순한 사고 기록이 아닙니다. 304명의 생명이 사라진 그날, 바다 위에서, 배 안에서, 물속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1부] 4월 16일 아침, 현장의 목격자들이 본 것 ▫️ 가장 먼저 도착한 민간 어선 선장의 증언 ▫️ "왜 아무도 안 나오는 거지?" - 그 이상한 정적 ▫️ 화물차 기사 김동수 씨의 필사적인 구조 [2부] 이것은 사고가 아닌 '사건'이다 ▫️ 평형수를 버리고 화물을 3배로 실은 이유 ▫️ "가만히 있으라" - 수십 차례 반복된 살인의 명령 ▫️ 46개의 구명벌, 왜 단 하나도 작동하지 않았나 [3부] 악마의 방, 천사의 복도 ▫️ 조타실: 바지를 갈아입던 선장 ▫️ 4층 객실: 마지막까지 구명조끼를 나눠주던 박지영 승무원 ▫️ 누군 살았고, 누군 남았는가 [4부] 40미터 아래, 잠수사가 본 것 ▫️ "포도송이처럼 뭉쳐있던 아이들" ▫️ 천장에 매달려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그 순간 ▫️ 국가는 잠수사들을 어떻게 대했는가 ⏱️ 타임라인 00:00 - 프롤로그: 그날 아침 8시 48분 03:45 - 1막: 민간 어선 선장의 증언 12:30 - 2막: 사고가 아닌 사건 - 팩트 해부 18:20 - 3막: 악마의 방, 천사의 복도 27:15 - 4막: 잠수사의 증언 35:40 - 에필로그: 남겨진 약속, 노란 리본 💬 이 영상을 만든 이유 "이제 그만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겹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사건을 계속 기억하고, 이야기하고, 재구성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 세월호 참사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며 이 영상은 다음 분들을 기억합니다: ▫️ 단원고등학교 학생 250명 ▫️ 일반 승객 및 승무원 54명 ▫️ 그리고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5명 그리고 다음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화물차 기사 김동수 씨 - 호스 하나로 17명을 구한 의인 ▫️ 사무장 양대홍 씨 -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대피시킨 영웅 ▫️ 승무원 박지영 씨 - 자신의 구명조끼를 벗어준 천사 ▫️ 민간 잠수사들 - 304개의 별을 품에 안고 올라온 무명의 영웅들 ⚠️ 시청 전 안내사항 이 영상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일부 장면은 시청자에게 정서적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연출및 대사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각색되었습니다 ▫️ 실제 증언과 공식 보고서를 기반으로 제작 ▫️ 일부 연출 및 대사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각색되었습니다 ▫️ 선정적 표현 최소화, 팩트 중심 전달 ▫️ 유가족과 희생자에 대한 최대한의 존중 📚 참고 자료 및 출처 ▫️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공식 보고서 ▫️ 검찰 및 법원 공판 기록 ▫️ 생존자 및 목격자 증언 (언론 보도 기반) ▫️ 민간 잠수사 증언 (국회 청문회 발언록) ▫️ KBS, MBC, JTBC 등 언론사 취재 자료 🔔 구독과 알림 설정은 '기억'의 약속입니다 이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 좋아요 👍 -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 구독 🔔 -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야기를 계속 전하겠습니다 ▫️ 공유 🔗 - 잊혀져선 안 될 진실을 함께 나눠주세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다만,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중을 부탁드립니다. 💛 노란 리본의 약속 "잊지 않겠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세월호 #세월호참사 #4월16일 #잊지않겠습니다 #진실 #사건재구성 #다큐멘터리 #한국사 #역사 #기억 #추모 #세월호10년 #단원고 #노란리본 #진도 #팽목항 #가만히있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