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교수 아버지 속 썩이며 만화가가 됐는데, 똑같이 만화 하겠다는 아들놈은 왜 이리 꼴 보기 싫을까? 자식 키워보니 이제야 아버지 마음을 알겠다┃다큐프라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이 영상은 2016년 3월 29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웹툰 다큐 우리 집 꼰대 2부 아빠의 반성문>의 일부입니다. ‘아빠의 반성문’은 [힙합]의 김수용 작가가 웹툰으로 담아낸 ‘아버님 전 상서’다. 아버지와 대화의 문을 닫아걸었던 자신이 작고하신 아버지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뒤늦게 화해를 청하는 과정을 그렸다. 영원히 철들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춤꾼이자 만화가인 '힙합'의 김수용 작가는 슬하에 10대 남매를 홀로 키우며 어느덧 꼰대가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한다. 이를 계기로 작가는 반항하던 10대 시절의 자신과 그런 아들을 못마땅해하던 아버지를 떠올린다. 교육자이셨던 부친은 아들이 대학을 나와 교수가 되길 바랐지만, 일찌감치 만화가로 진로를 정해버린 작가는 늘 아버지 성에 차지 않는 아들이었다. 그런 아버지를 피하며 대화의 문을 닫아걸었던 작가는 재작년 작고하신 아버지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뒤늦은 화해를 청하고, 부친의 마음을 헤아리는 여정을 통해 십대 남매에게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는 지혜를 구하고자 한다. ✔ 프로그램명: 다큐프라임 - 웹툰 다큐 우리 집 꼰대 2부 아빠의 반성문 ✔ 방송 일자: 2016.03.29 #골라듄다큐 #다큐프라임 #부자관계 #아빠와아들 #사춘기 #만화가 #웹툰작가 #진로고민 #세대차이 #가족이야기 #힙합 #김수용 #김수용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