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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친회 사칭 가짜 족보 판매…2만명에게서 44억 챙겨 [앵커] 종친회를 사칭해 특정 성씨의 역사나 인물을 기록한 책자를 족보라고 팔아 무려 44억원을 챙긴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문중의 이름으로 족보 구입 등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으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경찰은 지적했습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영등포의 한 텔레마케팅 사무실입니다. 입구 계단에 택배 포장된 책자들이 잔뜩 쌓여 있습니다. 내부에선 상담원들이 종친회를 사칭해 가짜 족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큰 책 세 권이 한질이에요 어르신. 우리 집안에 뿌리 책이 이걸 전해드려야 되는데…또 비용이 들어가니까 무상으로 못 보내드리고…" 경찰에 적발된 62살 유 모 씨와 출판업자, 텔레마케터 등 일당 24명은 2014년 9월부터 종사편찬위원회를 꾸려 텔레마케팅을 통해 가짜 족보를 한 질에 20만원씩 팔았습니다. 학교 동창회와 문중 종친 명부를 확보한 뒤 종친회를 사칭해 족보를 사주면 문중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속인 것입니다. 이들이 판 건 족보가 아니라 대동보감 등으로, 특정 성씨 인물의 명단이나 이들에게 일어난 중요한 일을 다룬 책입니다. 경찰은 사무실 현장을 덮쳐 압수수색하고 이들을 현장 검거했습니다. [현장음] "여기 계좌가 달라요. 여기서는 몇 개 계좌 사용하신 거예요?" 이들이 이런 수법으로 챙긴 돈은 44억6천만원, 피해자는 2만여명에 이릅니다. 이들이 판매한 책자는 실제 문중이 만든 것과 유사했지만, 족보라고 속인 데다 피해자들이 후원 성격으로 사줬다고 보고 경찰은 사기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문중 사업을 도와달라는 말로 족보 구입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으면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장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