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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원의 최대 재개발 지역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화서 1구역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씁니다. 아파트 약 3천300여 세대를 공급하는 내용인데요. 고도 제한을 완화하는 것을 전제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서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지역의 관심이 높습니다. 백창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지난 4일 첫 공청회를 진행한 수원 화서 1구역 공공재개발. 최대 300명 들어갈 수 있는 회관에 주민 4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재개발 세대수. 화서 1구역 공공재개발을 진행하는 수원도시공사는 재개발 세대수를 3천352 세대로 측정했습니다. 재개발 추진위가 예상한 4천500세대보다는 적지만, 토지 등 소유자 1천7백여명 대비 두배 가량으로 계획된겁니다. 추진위 측은 공청회 발표가 '최저'수준이므로 앞으로 더 분양 여력이 늘어 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유재 / 화서1구역 재개발 추진위원장] "예상 세대수가 지금은 최저로 놓고 봤을때 앞으로는 상승하는 일만 남았잖아요? 그러면 그 일반분양이 늘어나고 하다보면 아무래도 분담금은 줄어드는 효과가 반드시 나오기 때문에 주민들한테는 충분히 저희는 설명 드렸다고 봅니다." 수원도시공사는 특히 화서 1구역 재개발의 핵심인 '고도지구 완화'에 대해 "완화를 일부 상정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가 상정한 고도지구 완화는 수원시가 발표한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보고서에 따른 예상입니다. 화서동을 지나는 고도지구는 팔달산에서 서호천을 내려보는 범위로 지정돼 있는데 고도지구를 재정비해 숙지산 높이 까지 완화하는 계획을 염두에 둔겁니다. 도시공사는 이같은 계획에 대해 "정비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공청회를 마친 화서 1구역 공공 재개발은 주민대표준비위원회를 구성 한 뒤 정비계획 수립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백창현입니다. 촬영, 편집 = 노영훈 #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