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광동교회]참 빛으로 오신 예수와 요한의 증거|요5장35-41|2026.02.13 금 새벽|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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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35절에서 40절 말씀을 중심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세례 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었으나, 저는 ‘세상에 온 참 빛’입니다. 요한은 한때 어둠을 밝히는 등불로서 귀한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하지만 등불은 기름이 떨어지면 꺼지듯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한때 그 빛을 즐거워했으면서도, 정작 참 빛이자 실체로 온 저를 영접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의 전통이나 기억에만 머물러,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구원자를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제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제게 맡기신 구원의 역사와, 세례 받을 때 들려주신 아버지의 친친한 음성이 저를 증언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음성을 듣지 못했고 그 형상을 보지 못했습니다. 소리는 귀에 들렸을지 모르나, 그것이 '말씀'이 되어 여러분 심령 속에 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소리가 공기의 진동으로 끝나는 것처럼, 믿음이라는 그릇이 없어 말씀이 여러분 안에 머물지 못한 것입니다. 셋째, 성경을 연구하면서도 정작 그 주인공인 저에게 오지 않는 모순을 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믿고 열심히 연구하지만, 그 성경이 증언하는 대상이 바로 저라는 사실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체가 왔음에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하는 것은 가장 큰 비극입니다. 저는 사람의 칭찬이나 인정, 영광을 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믿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그리스도가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없음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아픈 진실입니다. 부디 과거의 관습이 아닌, 오늘 우리에게 오신 참 빛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귀를 스쳐가는 소리가 아니라, 여러분의 심령에 깊이 박혀 믿음으로 역사하기를, 그래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팟캐스트]어둠 속 등불인가, 참 빛인가|...